플랑크톤과 큰 고래까지 이들은 모두 죽어
바다눈, 해설(海雪)이란 유기물이 되어 해저로 가라앉습니다. 바닥까지 150년, 1cm 쌓이는데는 천 년이 걸리지만, 지구 표면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심해평원에 수억 년 동안 쉬지 않고 내린 바다눈은 이곳 영원한 어둠 속 거주자들의 양식이 됩니다. #바다
전문용어로 휘플링(Whiffling)이라고 하는데,
얘네가 사진처럼 거꾸로 누워서 나는 이유는 돌연변이거나 구애등의 특별한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자기 비행실력 자랑하는거라고 함.
휘플링에는 거꾸로 나는거 외에도 지그재그로 날기, 옆으로 비스듬이 날기등이 있음
** 🚴♂️인간 버전으로는 자전거 손놓고 타기가 있음**
각도에 따라 푸른빛, 혹은 보랏빛으로 반짝이는 Pollia condensata. 색소가 전혀 없지만, 열매 안의 특수한 셀룰로스 섬유들이 조금씩 다른 특정 파장의 빛을 반사, 증폭시켜 강렬한 구조색을 만듭니다. 지구상에서 반사율이 가장 높은 유기체 중 하나로, 죽은 뒤에도 오랫동안 빛을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