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기업인들 ‘올림픽 휴전에서 공동 평화로’라는 공동 선언문 채택.
“기업가들은 국경을 초월하는 만큼 평화 구축에 윤활유 역할을 할 수 있다. 서울과 평양의 대화를 환영하고 기업인들도 희망의 씨앗을 뿌리기 위한 책임을 인식해야 한다.”
이 또한 반가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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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 더불어민주당 공주시의원, “자신은 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의 내연녀가 아니다”라며 민주당 당원인 오영환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고소.
당원이란 작자가 이런 허무맹랑한 소리를 하다니 아무리 지방선거가 있다고 해도 어처구니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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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 소식에,
한국 : 우린 문재인 보유국이다.
중국 : 상상을 초월한 성과.
미국 : 매우 긍정적인 진전.
유엔 : 적극적으로 돕겠다.
기타 : 반가운 소식.
일본 : 당혹스럽다. 어떻게 ‘겐세이’ 하지?
자한당 : 지방선거를 위해 기획된 위장평화공세다.
지구에서 두 곳만 지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