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오해가 있을 수 있으니 주기적으로 플로우가 도는 건 이해합니다. 근데요... 다르게 말 할 수 있잖아요. 구인시에 본인 성향 어필해서 놀사람끼리 놀 수 있게 해주면 되잖아요. 그럴 목적으로 성향 밝히면 저런 성향도 이런 성향도 있다고하고 넘어가서 성향표에 그런 항목 한 줄 넣으면 될 문제를 매번 밝힐때마다, 그리고 그게 다수가 즐기게 될 때마다 너네가 하는 건 티알이 아니다. 다른 사람들이 그걸 당연하게 여길까봐 걱정이다. 라는 말로 몇 번을 공격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주기적으로 "꾸밈은 필수가 아니다." 라는 말이 나온다면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구인에 쓰면 되고 안중요하면 안 중요하다고 쓰면 될 문제인데 이런 성향을 밝히는 게 다수가 되었다고 왜 그런 취향의 사람들이 남 눈치주는 사람으로 변해서 말을 들어야하며,
장문 rp의 기다림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왜 그들의 사정은 고려치않고 아무튼 우리랑 놀거면(그들은 그럴 마음이 없는대도) 너네의 규칙은 티알피지라 할 수 없어. 라고 해야할까요. 롤플 성향이 대사(지문) 인지 "대사"지문인지보다 저런 게 더 롤플 성향 항목에 추가되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
꽉닫 레일로드가 소설이라는 말 보다(애당초 전 꽉닫 레일로드도 캐릭터마다의 진상에 따른 리액션이 다르고, 그 이전에 같은 전개를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이야기의 묘사가 달라지기 때문에 이게 소설이라는 말엔 동의하지 않습미다) 그냥 레일로드에 선택지가 거의 없다. 라고 시나리오 배포시에 말하면 좋겠다로 끝낼 수 있지 않을까요.
주기적 언급? 좋아요. 필요합니다. 다수가 향유하면 그만큼 뉴비들은 다수의 면만 보기 쉬우니까요. 하지만 그 발언이 꼭 그 향유자를 공격하는 형태여야 할까요? 이게 과연 다양성에 대한 이야기일까요?
안 맞음이 틀림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오래 즐겨온 것과 그 규칙이 요즘에도 유행하는 건 아닙니다. 각자 자신이 좋아하는 이야기를 만들러오는 취미가 티알피지인데, 왜 항상 다양성을 존중하지 않고 이미 이런 게 있는데 너희는 그러지 않고 다르게 즐기냐는 말은 솔직히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룰북도 이미 판형이 몇 번이나 유행에 맞춰 변하고 있잖아요. 문화도 그런거라고 생각해요.
저는 모두가 그런 발언을 하기 전에 그저 내가 옳다는 걸 말하고 싶은 건지, 남에게 다른 방법도 있다는 걸 말하고 싶은건지 같이 고민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수연의 CoC 시나리오 〔클라우드 나인에 어서 오세요〕를 배포합니다
살인 사건을 곁들인 본격적 셰프물입니다. 지중해 요리가 잔뜩 나오고, 헤드 셰프 KPC가 수상쩍습니다.
! 주의 ! 성격 나쁜 상사, 지켜지지 않는 노동 근로법
이미 치사량이었던 걸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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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드 HO3, HO4 페어를 기반으로 제작한 쯔꾸르 게임 [에러 로그 0002]를 배포합니다.
보이드 페어지만 스토리는 창작 세계관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시나리오 플레이 예정이신 분들은 게임 플레이를 삼가해주세요...)
다운로드 링크: https://t.co/7DOQDZkR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