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어제 나 데려다 주면서, 내가 너 어릴때부터 봐왔지만 (당연함,본인이 낳고 키웠음😂) 너는 타고난 복이 있어서 큰 부자가 될지는 알 수 없지만 절대 부족하지 않은 삶을 살꺼라고 예언. 집이 어려워 분유살 돈이 없어 시름하면 누가 집앞에 분유를 사놓고가고, 키우면서 내가 어려운 상황에
내가 요즘 어느 30대 초반에게 어장관리를 당하고 있는데, 딱 적절하게 연락을 해오고 좋은 말만 해주는 걸 보면, 누군가와 사귈 생각따위 없는 나에게는 어장관리 당하는 게 나쁘지 않네. 수질 좋고 먹이도 있고 마음 편하고. 누가 나 좋다는 것보다 멋있다고 끊임없이 말해주는 사람이 더 좋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