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NTAB_forlife 어른들사이의 진심은언제나 유독 연약하기 마련이에요. 선의 가득한 위로와 조언을 건넸을 때, 의문 섞인 반문을 듣는 게 가장 두렵습니다. 우리가 거짓스러워진 게 아니라, 소중한 마음에 스스로 보호 벽을 세우게 된 것일 뿐이에요. 더 이상 진심이 함부로 소모되고 가볍게 여겨지지 않도록 말이에요
<한국에 이런 색의 호수가 있다고?>
사진 보자마자
해외인 줄 알았다.
사실 여기는
강원도 동해에 있는 무릉별유천지.
원래는 석회석을 채굴하던 곳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비취색 호수가 생겼고,
지금은
국내에서 가장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여행지가 됐다.
✔️ 에메랄드빛 호수
✔️ 절벽 전망
✔️ 스카이글라이더
✔️ 알파인코스터
여름에 가면
사진도 예쁘지만
생각보다 훨씬 시원한 풍경에
한참 멍하게 있게 된다.
가끔은
멀리 떠나는 이유가 관광이 아니라
머리를 쉬게 하는 거라는 걸 알게 된다.
여기는 저장해뒀다가 꼭 한 번 가볼 만한 곳이다.
➡️ 여행지 꼭 알아두면 좋은 정보(댓글=타래)
여러분은 국내에서 가장 놀랐던 여행지가 어디였나요?
The Australian pink robin looks like a tiny ball of cotton candy
Native to southeastern Australia, this tiny bird is best known for its brilliant pink plumage and shy nature, often staying hidden in dense fore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