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프로필에도 써놓은지 꽤 됐지만 저는 ㅌㄷㄱ, ㄷㅋ, ㄷㅆ 여초 갤러리 비롯해서 그런 익명 펨셀 커뮤 다니는 사람이랑 상종하고 싶지 않고, 그쪽 글을 '유머글'이랍시고 리트윗 태우는 빈도 많으면 뮤트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남초보단 낫다'는 자기합리화도 받을 생각 없습니다.
「세계 명작 동화 기반 TRPG 시나리오 합작」
- 모집 기간 : 7월 12일 ~ 10월 12일
- 원고 제출 기한 : 8월 1일 ~ 12월 12일
- 합작 공개 예정일 : 12월 말 ~ 1월 초 중
자세한 내용은 본문을 참고해주세요.
🔗: https://t.co/YlfJGveZs2
💖 TRPG/忍神
2인 또는 타이만 플레이 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레이아웃과 항목을 다듬은 프리플레이+대문 시트를 배포합니다. 캐릭터 정보를 넣을 수 있는 부분만 따로 캡처하면 페어틀처럼 사용할 수도 있게 제작해 봤습니다👍… 자유롭게 수정해서 사용해주세요!
:: https://t.co/qMrqj8kulv
#쿠키박스#캔버스#ORPG
TRPG 전문 판매처 '쿠키박스'의 지원으로 캔버스가 일주일간 입문 세션 파티를 엽니다!
룰 몰라도 몸만 오면 되는 [헤딩팟/입문] 적극 환영!
일시: 8/3(월) ~ 8/9(일)
쿠키박스가 접선해 준 다양하고 매력적인 국산 작품들을 GM들과 함께 즐겨보세요!
티알피지 룰이 너무 복잡하고 크고 힘들어도 안 되지만, 동시에 너무 텅텅 비어있고 '자유'만 존재해도 매력적이지 않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말은 아무것도 제대로 할 수 없다는 뜻이 되기도 합니다)
이 사이에서 룰마다 각자 자신만의 절묘한 균형점을 잡고자 노력하고 있는 거겠죠
비단 설정이나 컨셉뿐만 아니라 전략/전술 차원에서도, 복잡하고 아름다운 수수께끼 상자를 나의 직관과 노력으로 풀어나가는 즐거움이 있죠. 내가 수수께끼를 직접 생각해내는 게 아니라 누군가 공들여 건설해둔 미로를 헤매는 것은 또 다른 종류의 기쁨이라서 대체가 안 됨
https://t.co/p7d9BV3488
이런 '카탈로그식' 티알피지 룰들은 데이터가 크고 복잡한 만큼, 다채로운 컨셉의 경이로움을 '미리 다 준비해놨다'는 매력이 있어서 꾸준하게 인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로운 곳으로 미지의 여행을 떠나는 것과 같은 즐거움...그 또한 대체하기 어려운 부분이죠
https://t.co/0EEs7NG48b
⭐️ 설화학당 종이윷 도안 배포 ⭐️
윷이 없어 곤란하신 적이 있으신가요?
A4 용지 한 장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윷이라면 고민 해결!
설화학당을 플레이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무료 배포 중이니, 자유롭게 활용해주세요!
포스타입 링크: https://t.co/1GLLLfKnc2
있어도 되는게 과연 균형적인거임? 이란 뜨감이 다뤄진것 같음. 이런 온세/오프세가 맨날 뜨감으로 올라오는건 티알피지의 판도변화가 굉장히 빠르단것도 한몫하겠다 싶지만... 확실히 이런 판도변화에 민감한 룰 제작자들은 이런저런 걸 고려하고있는편입니다
이게 룰 자체에서 잘 반영이안되면 이제
확실히 trpg에서 온라인세션의 파이가 굉장해진 현상황에서 룰의 향유자 뿐만아니라 제작자 측면에서의 고려도 필요하다는 점에는 고개가 끄덕여짐. 실제로 최근 나오는 룰북들에는 다양한 온라인세션에 대한 언급이 있음. 이 와중에 일본에선 온라인세션에서는 전원룰북이 당연하고 오프세에서는 GM만
티알피지는 자캐어필 런웨이 차력쇼가 아니라 다같이 모여서 노는 놀이니만큼 누군가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만큼 견디고, 참고, 괴로움을 겪는 것이 당연하지 않다는 것만큼은 말하고싶습니다 성향이야 맞는 사람들끼리 알아서 놀겠지만 그걸 어필하고 조율하고 판단하는 과정까지 티알의 일부에요
안녕하세요! 얼음님입니다. 오늘이 목요일이고 내일이 금요일인데요. 금요일 저녁쯤 적당한 카페에서 만나 알피지 이야기 + 게임이야기를 하다가 집에 돌아가셔서 주말을 맞이할 분을 모집합니다! 차별적인 언행을 했던 카페는 안 갈거구요. 모집 인원의 거리에 맞춘 개인 카페를 찾아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