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합니다. 율곡고 재학중인 재학생분들 여러분들의 옆에 '미성년자' 성범죄자가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자신에게 또다른 피해가 돌아올까봐 혹은 부모님에게 혼이날까봐 이야기를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은 글과 제 작은 연대로 인해 가해자의 인생이 부디 좃대길빌고있습니다.
#자캐가_잃은것이_돌아온_할로윈
빠빤자캐두 있눈데 풀거임
얘도 이리저리 치이면서 자신 챙길 틈도 ��이 바쁘게 살아가는데 링크쉘로 S급 마물 전파가 온거임. 듣자하니 오딘급이라 무기들고 뛰어가는데 막상 도착한 곳에는 마물 전파 보내준 모험가는 없고 뭔가 자신과 닮은 듯한 라라펠이 서있는거
새로운 야만신이냐 야만족이냐며 따져드니까 또 다른 자신이 어이가 없다는 듯이 쳐다볼거같다. 자신도 생각을 해보니 림사의 주점에서 들은 이야기가 생각 나겠지. 할로윈에는 자신이 잃어버린 것이 찾아온다 어쩌구~ 처음에는 동료가 어디서 주워들었겠거니 하고 어이없게 쳐다봤을테지만
#자캐가_잃은것이_돌아온_할로윈
남매들 부모님 돌아오는 날이네 평소랑 같이 임무 돌다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인 상태로 돌아오는데 집 불 다 켜져있어서 언니(누나)가 돌아왔나 싶어서 왠일이냐며 문 열었더니 하하호호 웃고있는 다주랑 부모님 발견하는거. 다주는 집 돌아왔을때 이미 소식 들은 후
거니까 조잘조잘 이야기하면서 다온이도 오랫만에 해맑게 웃을거같음. 막 할로윈이 끝나가는 시간 다가오면 내년에도 올꺼지? 하고 물어볼거같다. 다주는 그거보고 남매들 위로하면서 토닥거리고 그러는 삼남매 보면서 어릴적에 해줬던 것처럼 머리 쓰담쓰담 해주면서 꼭 올게 라고 할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