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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rk9432
요즘 정세 때문에 분노트가 좀 많습니다. 감탄사 느낌으로 욕설트가 꽤 있긴합니다. 남성향 씹덕 애니 조아합니다. 우익... 싫어합니다... 근친 성인미자 안 좋아하는데 저한테 직접 언급하시는 거 아니면 OK 영역임 일상트가 많고 자캐덕질 이야기를 가장 많이 해요!
에프터는 한동안 이 계정으로만 하고 저쪽에선 별로 안 할 ��� 같은데 팔로주심 받습니다! 편하게 주세요!
아뇨. 논문 훔치려고 했어요. <라고 할듯여 암만 생각해도 문무아를 사모해서 스토킹하는 사람이라는게 상상이 안 감. 물론 신고는 했고 학교에서도 짤렸지만 논문 훔쳐지는 건 호러일듯요. 몸을 바들바들 떨다가 밥 먼저 드셔야겠네요 하고 음식 시키기 뭐 드실래요? 초밥? 피자? 수현이 뭐 좋아하려나여
흥미가 떨어지면... 사실 무아가 좀 극복 너무 많이 하고 앞으로 너무 많이 나아가고 무너질려고 해도 너무 빨리 일어나서 수현이가 관심 뚝 떨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거든요. 딱히 떠나고 난 뒤에 찾아오면 그걸 거부하진않는데 항상 먼 곳을 보고있을 것 같아요. ㄱ-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어이가없네 나는 수현이랑 놀고싶은데
@yumyumnanaU3U ㅎㅏㅠ 어떡해 무아한테 딱히 그런 사람 생길 갓 같진 않는데 오로지 저 모습을 보고싶어서 문무하한테 벼락 맞히고 싶어요ㅋㅋㅋ 만약 관심가는 사람 생기면 약간 입덕 부정기탈듯 아냐... 그냥 좀... 신경쓰인다는 거지...(시선피함) 이러면서 은근 그 사람 이야기 계속 나옴 ㅋㅋㅋㅋㅋㅋ
엉 너무 슬퍼 왜 다들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하는 거지. 마녀 마법사들은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만 사랑하게 된다는 설정이 진짜 같아요... 인간이랑 달리 사랑이 안 식는다는게... 무언가를 자극해버리며... 민영이 딸래미가 저렇게 결정하면 잘했다고 이야기하면서도 무아는 그 날 술 땡겨서 바 가서 술마셔요 솔직히 자기가 이야기해봤자일텐데 들어준 민영이 딸래미도 기특하고, 민영이도 기특하고... 남이 보기에 나아갔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어쩐지 본인은 아직 고여있는 것 같은 느낌을 후반부엔 받았을 것 같거든요
무아의 사회복기에 민영이가 너무 많은 걸 해주는게 아닐까 싶네요. 사실 많이 무섭긴하지만 말했던 거 하나하나 지킬 것 같아요. 일부러 사람 많은 곳에 다녀온다거나 적어도 미용실을 주기적으로 가는 것 부터 시작했을 것 같다네요. 뭔가 이 루트면 숏컷 고정일 것 같아요. 대학가서도 숏컷일듯요? 진짜 동글동글해지기
엉 민영이 애기야 ㅠ 천사야 ㅠ 사실 무아는 강구윤이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서 정이 많은 편도 아니고... 그리 좋게 생각하질 않아서... 가고싶다는 생각은 없지만 민영이랑 아름이가 가자고 권유하면 차로 데려다주긴 할 것 같아요. 두 사람은 좋은 사람이니까... 적어도 민영이와 아름이의 편에 서고 싶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네요. 차 운전해쥬깨...
나는 그 괴로움을 견딜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아니였나봐... 하고 중얼거릴 것 같아요. 매일 꿈에서 바다에 뛰쳐 들어가는 꿈을 꿔 가끔은 그게 꿈인지 아닌지도 모르겠어. 이러다가 정말, 까지 이야기하다가 말 멈출 것 같아요. 자기가 무슨 말 한 거지 생각하다가 얼굴도 못보고 미안, 미안해...하고 뒤돌아서 도망��려고 할 것 같은데 아니 이거 뭐지 지 할 말만 하고 뭐하는 거지
사랑한 건 순간이라니 ㅠ.ㅠ 아니 진짜 현의는 카메라 같은 사람임... 뭔가 좋네요...룽... 충동이야기 듣고 그렇개 말하면 그때야 이야기 별로 하지않았지만 심각했었다고 했겠죠... 수학여행때 잠 별로 못잤었잖아요? 그때도 그럴까봐 잠 못잤던 거였고... 하면서 두루뭉실하게 이야기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