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이것 저것 생각이 많이 나서 유독 적어보는 트윗.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사이에 다짜고짜 반말이나 무례한 행위를 하는 사람이 왜 이리 많을까.
소통하는 섭 중, 나쁜 일을 당하지 않은 섭이 없다.
대체, 무얼 보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일까.
#섹트#펨섭#멜돔#끄적#생각
섹트계에는 유독 우울계가 함께 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얄팍한 이론으로 배웠지만, '익명성' 뒤에 숨어 '나'라는 사람을 체면 없이, 조건 없이 내세울 수 있는 이유 때문이 아닐까.
나를 봐달라고, 나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내가 힘든 것을 알아달라고 오늘도 글이 올라온다.
#섹트#펨섭#멜돔
SM쪽 구인 글을 보면 성향과 성격을 착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돔이든, 섭이든 그 성향은 플이라는 한정된 상황 내에서 펼쳐지는 성향이지 일상의 성격이 아니라는 것을 왜 모르는걸까.
대놓고 야한 사진을 올리거나 반말하고, 초면에 능욕하면 느낄 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
#섹트#펨섭#멜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