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가나 변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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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존재하는 포유류 중 유일하게 섹스를 본능이 아닌 놀이로 인지하는 동물은 사람이다. 우리는 섹스에 관해 폐쇄적 교육을 받았을뿐 누구나 판타지가 있다. 고로 인간은 변태다. 판타지가 없다고? 거짓말 마~ 그게 사실이라면 넌 본���에 충실한 짐승일 뿐이야~
소라시절 네토 (8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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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은 형님이 애들을 맡기고 형수님과 형님 단둘이 데이트를 할 때 내가 전화를 걸어 형님이 밥 안먹었음 먹고가라고 자연스레 날 합류시키고 형수님께는 형수님이 날 함부러 대하지 못하게 우리회사 직원이지만 형님한텐 없어서는 안되는 권위있는 기술자로 소개했다.
소라시절 네토 (3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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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내 난 형수님의 머리를 쓰다듬고 웃으며 가슴과 보지를 만지며 말했다. "난 자기가 나한테 만큼은 거짓말 하지 않았음 좋겠어..부끄러워 해도 괜찮아~난 자기가 부끄러워 하면 성적으로 흥분 되거든" "아~" 형수님의 입에서 탄성이 나오며 형수님이 말했다.
소라시절 네토 (29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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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없어~" 낮으막한 목소리로 형수님이 말했다. "난 있는데...난 여자�� 지배하고 괴롭히는 가학적인 성향이 있어~" 형수님은 놀라 했지만 흥미 있어 보였다 "뭐야~변태 아니야?ㅋㅋ" 난 약간에 정색을 하며 형수님의 눈을 빤히 쳐다보고 말했다.
소라시절 네토 (28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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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노래방 신나게 마셨고 신나게 놀았고 그날밤 마침내 형수님과 거사를 치를수 있었다. 그리고 몇번의 잠자리를 위해 형수님과 난 자주 만났고 그럴수록 더욱 가까워져 갔다. 그리고 내가 말을 꺼냈다. "자긴 섹스 판타지가 있어?" 형수님은 놀라고 부끄러워했다.
소라시절 네토 (27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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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형수님은 형님에게 진짜로 말했고 친구와 놀기위해 꽃단장을 하고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물론 행선지는 형님이 나에게 공유해 주어 알고 있었다. 나도 소라시절 친구와 미리 짜고 행선지를 겹치게 해서 우연히 형수님 일행과 마주쳐 자연스러운 합석을 했다.
소라시절 네토 (25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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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맞춰 난 형수님께 전화를 걸었다. "형수님 고민이 있어요~커피 한잔하며 상담해 주실수 있나요?" 화가난 형수님은 "커피말고 집앞에서 맥주한잔 해요~" 형수님도 형님과의 일을 나에게 쏱아내며 스트레스를 풀고 있었고 덕분에 술도 좀 마셨다.
소라시절 네토 (23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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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연락 하는게 자연스러워 질수록 우리는 가까워 졌다. 하지만 내가 형님의 직원으로 있는한 작업은 어려울 것이다. 이젠 형님의 회사를 그만둘 때가 되었다. 후임자에게 인수인계를 완벽히 끝내고 그만두는 그림으로 형수님이 거부감 느끼지 않게 그만둔다고 하였다.
소라시절 네토 (2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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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금을 봐주면 봐줄수록 형수님은 입을막고 웃으며 연신 "어떻게 알았어요? 너무 신기해요~" 라는 말을 내뱉으며 자연스럽게 엉덩이를 내 옆으로 붙이고 형수님의 몸은 점점 내쪽으로 기울었다
"궁금한게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세요~" 형수님의 전화기로 나에게 전화를 걸었다.
소라시절 네토 (19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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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대화를 나누었고 술도 조금 마셨다. 그리고 형님과 내가 미리 짜놓은 각본대로 노래방에 가서 술을 한잔 더 하며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형님은 우리의 작전대로 "회사 라인에 문제가 생겼어~둘이서 한잔하고 있어 금방 다녀올께~ 1시간 정도 걸릴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