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ny7 [이 강 인 팬덤의 만행]
나락간 이미지 손흥민 나락보내서 살려 보겠다고 2년전 부터 600명 단톡파서 허위사실 유포하고, 열애설 허위로 짜집기해서 제보하고, 광고 내리게 하려고 광고주들 한테 협박성 메일 보내고, 온갖 패악질을 다하고 있음
덕후에 올라온 일부 내용임
https://t.co/4MJIe1uBIq
어떤 돌팔이 아줌마가 라이센스 없이 돈 받고 리딩했는데 "모든 정보와 분석은 개인의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 및 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라고 박은 다음에 리딩했다고 하더라도 "사라" "팔아라" "몰빵해도됨" "무조건먹음" 말하는 그게 매수 및 매도 추천이고 시장법 위반임.
돈 받고 종목 언급하면서 "BUY SELL" ㅇㅈㄹ 순간 fiduciary duty가 생기는거고 라이센스 없이 했는데 고객이 -80% 손실을 봤다? 소송 걸면 재산 공중분해 당한다. 소송의 나라 미국에서 리딩 쉽게 생각하면 ㅈ됨.
섭스택 뉴스레터/리딩방에서는 절대로 매수해라 매도해라 몰빵해도됨 무조건먹음 안하고 "주식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 또는 내릴 가능성이 높다" 라고 말을 함.
나중에 판사한테 "저는 매수 매도 추천 한적이 없는데요?" 해봐라. 충견들한테는 "투본선" ㅇㅈㄹ 하는게 먹혀도 막상 소송 걸리면 "사람이 이렇구나 그런 슬픔" 이딴 개소리 안나온다.
ㅋㅇㄹ 선생님의 ㄼㄹ님 아티클 이제 쭉 읽었는데 뭐 투자 근거 같은 거야 순수 차트쟁이도 있으니 그렇다 치고, 제 생각엔 9개월 기다리라는 그 때부터는 사기꾼으로 봐야 할 것 같음. 3배 레버리지 9개월 홀드는 말이 안 되고 베팅이 다 망했으니 9개월 동안 구독료 먹고 런하겠다는 걸로 보여짐.
더 어이없눈 건 불만 제기한 선수가 '선수들'이고 흥민이 뿐만이 아니라 민재도 인터뷰에 같이 참석 했네 ㅋㅋㅋㅋ 왜 흥민이만 보호하냐 사과 받냐 했던 강줌들은 좀 쳐봐라
결국 기자들 군대 발언은 선수단 전체에 대한 욕이고, 다른 선수들 보호 차원에서 민재랑 흥민이랑 대표로 나간거임.
[목격담] 올림픽공원,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이 빛난 민주주의 현장
-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봉사자들
- 화장실 청소하겠다며 모인 시민들
- 자원 의료진 지원에 수의사까지
- 휴지라도 줍겠다며 창원에서 상경
- 이들을 '극우'라 하면다면 이재명 정부 실패 불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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