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LINBBC (풀린 눈 네게 입맞추며 정신 흐려지는 티 낸다. 숨조차 네가 키스로 넘겨주지 않으면 오로지 타액 네 뜨거운 타액만 삼킨다. 숨 막히는 탓에 네게 혀 빨리며 입술 마주치다가도, 아랫배 자지로 누르면 쾅쾅 울리는 자궁 탓에 눈에 생기 돌아온다. 삽입없는 절정에, 숨 막힌 탓에 절정감 더 몰려온다.)
@FALLINBBC (품에서 엉덩이 잡히자 핑크빛 도는 계집애 보지에선 단내 흘리는 애액 흘러 젖어가고, 엉덩이 사이에 놓인 뒷보지까지 투명한 액 흘러나온다. 그래도 익숙한 듯 네 자지님 제 아랫배 누르며 왼손 위아래로, 오른손은 귀두 아랫배 누르는 세미 떡질 도와주며 문지르고. 입은 네 타액 마시느라 바쁘다.)
@desireindress 잠, 시만요. 제발요. (아까와 다른 어투. 아까는 짜증이고, 지금은 부탁이다. 네 귀에 들리는 소리에 급하게 서랍 여는 것, 뚜껑 여는 것 두 가지가 맨정신으로 맞이 못한다 티 낸다. 여러 뚜껑 소리 들린 이후에야 서랍 느리게 닫는 소리. 그리고 네가 모르게 쓰레기통에 무언가 버리는 소리까지 전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