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니 업이었던 것
1. 이유 없이 끌리는 사람 → 지난 생에 못다 갚은 인연
2. 이유 없이 미운 사람 → 아직 정산 안 끝난 관계
3. 자꾸 반복되는 실수 → 풀어야 할 숙제가 남은 것
4. 유독 잘하는 재능 → 지난 생에 쌓아둔 공부
5. 이상하게 편한 장소 → 한 번 살았던 기억
6. 놓을 수 없는 집착 → 이번 생에 끊으라고 온 업
7. 갑자기 찾아온 귀인 → 예전에 내가 뿌린 선업
Coffee만 파는곳은
Coffee house 입니다...
ㅇㅇ먹거리를 파는 곳은 ㅇㅇhouse 입니다... 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를 기억하세요.
Coffee shop (X)... 커피숍 다녀오면 입국시에 철컹철컹됨...
Café는 약간 커피를 파는 레스토랑... 가벼운 양식집 너낌...
내가 나온 고등학교는 벌점 n점이 쌓이면 패널티가 오는 구조였는데, 나는 이걸 갱신 첫날에 다 채웠다. 내가 생각하기에 불합리한 규칙들을 일부러 어겨가면서.
이 짓을 한 학년 내내 하니까 결국 논의가 생기고 변화가 생겼음.
나중에 이런걸 시민불복종이라고 한다는걸 알게됨.
말라 지거 싶다면 당장 시작해야 할 것들📝
·간헐적 단식
·홈트 하루 한시간씩
·산책 하루 2만보 걷기
·고기만 먹기
·술. 담배 끊기
·아침 눈바디 체크
·계단 7층까지는 엘베없이 걷기
·사우나가서 땀빼기
·밀가루 끊기
·물 하루 2l
·8시간 이상 자기
3가지만 지켜도 한달 안에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