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룰루렐라! 날이 추워지는 게 느껴져
저희도 발부터 시리더라구요!
작게나마 양말 기부하고 왔습니다.
주신 사랑 덕에 저희는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양말은 복지관님의 안내에 따라
어르신분들께 전달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기부를 준비하며 자연스럽게
복지관님과 어르신들의 환경에 대해
조금 더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는 분들 중
여성의 비중이 높다는 사실이 와닿더라구요..
청소노동, 돌봄노동,
가족을 책임지는 역할.. 등 여러 형태의 일이었습니다.
(저희 집도 당연히 포함!이구요..)
그래서 하나의 ‘의미’로 해석하기보다,
앞으로의 기부 방향을 더 고민해야 할
계기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다음을 준비하며 기부한다면
저도 같은 여성으로써 연대하고 싶은데
여성단체나.. 지원이 필요한 곳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이 부분에 서툴러서
필요한 접근이나 고려해야 할 점이 있다면
편하게 DM으로 보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
날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