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 "말하면 나라 뒤집어질 수 있는 얘기가 많다."
그러나 대통령을 지낸 사람으로써 민감한 정보를 밝힐 수는 없다고 하심.
솔직히 나는 별로 궁금하지 않다.
윤카가 굳이 그런 정보를 밝히시지 않으셔도,
이미 기존의 사실들만으로도 윤카는 무죄이고 대한민국은 사상 초유의 위기상황임이 맞기 때문이다.
윤카가 말씀하셨듯이 대한민국 국정을 마비시키고 체제를 전복하려는 세력이 국회에 영향을 미쳤다.
1) 간첩법을 막음
2) 안보예산 삭감으로 국정 운영 방해
얼마나 더 망가지고 고꾸라져야 위기 상황임을 인식할까?
이 아이 근황
중고등 과정을 검정고시로
한 번에 붙었고
수능도 생각보다 잘 나와서
내년 봄 대학 간다.
운전면허 필기도 준비 중이다.
따면 좋아하는 가수 콘서트장까지
직접 운전해서 가보고 싶다고 했다.
아버지는 아들이 집안일도 먼저 챙기고
많이 커 보여서 감회가 새롭다고 했다.
오은영은 대학 가면
기숙사나 자취로 사회성부터
연습하라고 했다.
잘못한 사람은 그 집 아무도 없었다.
그냥 버티고 있던 아이가, 이제 밖으로 나간다.
나라가 인민민주주의로 가는거 보니
윤대통령이 왜 그렇게 연설할 때
자유를 강조했는지 이제 알겠더라ㅠ
특히 미 의회 연설문 준비하며 참모들에게
‘잘난 척 하지 말고, 쉬운 단어로 갑시다’
영어 연설 준비하며
‘중학교만 졸업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써야 한다’
등 발표나 연설의 핵심을 꿰뚫고 있는
역대 가장 대통령 다운 대통령 모습이
그립다.
어제는 지지율 36.5퍼센트라는 서늘한 성적표가 나오더니, 평소 그들에게 지지율 후하기로 소문난 갤럽 조사에서마저 42퍼센트가 나왔다.
그래도 더불어민주당은 이 숫자마저 몹시 마음에 들지 않는 모양이다. 기어이 지지율 앞자리를 2로, 아니 그 밑으로 수직 낙하시켜 버리겠다고 단단히 작정한 듯, 상식을 파괴하는 기괴한 자해쇼를 기어코 무대 위에 올리겠단다.
이재명이라는 단 한 명의 권력형 범죄자를 구하기 위해 망가뜨려 놓은 사법제도의 청구서가 지금 일선 치안 현장으로 날아들어 아름다운 제주도에서는 실종 사건이 허위 종결되고 억울한 사체가 방치되는 아비규환의 호러쇼가 펼쳐져 평범한 시민들의 일상이 핏빛 공포로 내몰린 이 절박한 순간에도, 저 막강한 입법 권력으로 민생과 경제를 돌보기는커녕 또다시 막대한 세금을 탕진해 가며 이재명만을 위한 특검을 찍어내겠노라 공소 취소를 입에 올리고 있다.
이쯤 되면 정상적인 근대 정당의 모습이 아니다. 국민도 안중에 없고, 정무감각도 제로다. 그래 어디 하고 싶은대로 다 해봐라. 기어이 지지율 앞자리를 2로 바꾸고 싶어 안달이 난 그들의 눈물겨운 소원은, 머지않아 아주 정확하고 차갑게 이루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