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날씨에 커플섭한테 샤워, 속옷 갈아입기 금지 시켜두고 매일 1시간씩 야외운동 시키면서 2주간 굴린 다음 마지막으로 3km 달리고 오게 한 뒤 바로 서로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핥아주라고 시키고 싶다.
머리에서 나오는 개기름부터 역겨운 정수리냄새를 타고 혀만 가져다댔는데 때가 나오는 목덜미
를 지나 옷조차 노랗게 만드는 겨드랑이와 밑가슴까지 꾹 참고 서로 쪽쪽 빨아대면 좋겠다
그러다 수컷은 노포여서 껍질을 벗기면 냄새가 진동하고 암컷은 생리가 겹쳐서 역한 비린내가 나서 서로 그 부분에서 역해서 못하겠다고 냄새가 사람 새끼가 아니라면서 울면서 빌다가 쳐맞고 핥았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