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N15HD 네 그냥 모든게 헷갈렸던거같아요 목표만을 바라보고 9년을 흔들림없이 외롭게 혼자 준비하고, 거기엔 자신의 최후까지 그려놨는데 국지호가 등장하면서 살고싶어졌고 자신이 가는길에 지호가 동행했으면좋겠고 등등.. 그래서 해견도 헷갈리고 그걸바라보는 지호도 헷갈렸을거같어요ㅠ
@9N15HD 저는 여러가지로 이해했어요 해견은 지호를 만나고 많은 것들이 헷갈린거같어요 지호가 선을 넘었음 좋겠다 or not, 나에게 물들었음 좋겠다 or not, 나는 살고싶다 or 목숨은중요하지않다, 지호는 내곁이 아닌곳에서 빛나야 한다 or 지호랑 함께하고싶다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