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목함지뢰 목격담 확보하고도, ‘UN 대북 제재 해제’를 위해 고의 은폐]
21일 지뢰 폭발 당일, 현장 장병들이 “목함지뢰를 봤다”고 증언했던 사실이 이제야 드러났다.
이 사실을 모두 알면서 국민에게는 숨긴 채, 강신철 국방장관과 민주당은 “북한 소행이 아닐 수 있다”며 북한 대변인 역할을 했다.
이재명표 UN 대북제재 해제 주장에 찬 물을 끼얹을까 봐 일부러 은폐한 것이다. 유엔사 조사 거부도 이 대통령의 북한 눈치 보기 때문이다.
이 대통령은 자기 테러 사건 배후를 밝히겠다며 특별수사팀까지 만들어 난리 쳤다. 이번 지뢰 공격은 SNS 글 하나 올린 후 공개 언급조차 없다.
조사는 골든타임이 있고, 북한 소행임을 입증해야 대응 조치를 할 수 있다. 서해공무원 피격 사건처럼 이 사건도 조작할 계획인가?
https://t.co/dIiVBk8dwD
[북한 소행임이 밝혀지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 국정조사하자]
이번 지뢰 폭발의 원인 규명과 응징은 주권 국가의 책무다.
반미종북 이념을 추종하는 것이 아니라면 왜 조사를 명절 이후로 미루나?
국회 국방위원회의 민주당 3인방 김민석, 박선원, 진성준은 회의 소집조차 막는다.
북한이 몇 주 전부터 지뢰를 매설하는 동안, 국방부는 팔짱만 끼고 지켜봤다.
이번 지뢰 참사는 이재명 정부의 무대응 때문이다. 국군통수권자가 멕시코 가서 라면 먹방 할 때가 아니다.
국정조사부터 실시해야 한다.
[안보 무정부상태, 추석날 국민 앞에 차려진 이재명 '분노밥상']
무능을 넘어 무정부상태다.
가족과 함께 즐거워야 할 추석 밥상 위에,
우리 장병을 내팽개친 이재명에 대한 분노만이 가득하다.
국군 장병이 지뢰에 중상을 입었는데, 대통령은 멕시코에서 공연을 즐기고 국방부는 연휴 뒤로 조사를 연기했다.
박근혜 정부 때는 즉각 조사에 착수해 4일 만에 북한 소행임을 입증하고, 6일째 대북 확성기 등으로 북한을 응징했다.
누구 지시로 북한 지뢰 매설을 팔짱 끼고 지켜만 봤나? 지지율 폭락과 책임자 처벌로 이어질 것이다.
국민에게 발생한 참사에 대해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늘 취사 선택해온 이재명과 민주당!
이번 DMZ 장병 중상은 이재명과 민주당의 친북에 방해가 돼서 이 악물고 모르는척 하나?
북한 지뢰 매설과 폭발로 나라가 뒤집어지고,
우리 장병이 중상을 입었는데, 웃으면서 쌩쇼할 때인가?
P.S. 배추로 떼돈 벌었다는 배추도사 김민석 멕이는 영상
https://t.co/L4SkRQqYTg
[문재인과 민주당 의원 과거 발언 공개, 왜 이번 지뢰 폭발엔 이 악물고 침묵하나]
박근혜 정부 시절 4일 만에 북한 소행을 밝히고 6일째 응징했는데도 민주당은 늦장 대응이라고 난리를 쳤었다.
문재인 당시 대표는 “청와대가 안보컨트럴타워 역할을 못 했다”며 매일 힐난했다.
박지원 의원은 “국방부가 대통령에게 제대로 보고도 못 한다”며 늦장 대응이라고 우겼다.
그때 그 사람들 다 어디 갔나? 부끄러움을 알라고 과거 발언을 박제해 공개한다.
수치를 안다면 오늘 즉각 북한 목함지뢰임을 규명하고 상응하는 응징 조치를 하라!
[북한 지뢰 공격에 UN 대북제재 풀자는 이재명, 나라 그만 팔고 당장 귀국하라]
북한군이 비무장지대에 지뢰를 매설한다는 구체적 정황이 나왔는데, 국방부와 군은 어떠한 실효적 조치도 취하지 않았다. “원칙적으로 대응한다”라는 말장난만 했다.
그 결과, 대한민국 국군 장병이 발목을 잃는 막대한 희생을 했다.
당장 귀국해 진상을 조사하고 북한에 대해 상응하는 조치를 해야 하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UN 대북 제재를 풀자는 정반대의 제안을 했다. 어느 국가도 호응 안 하는 ‘국제 왕따’를 자처한 것이다.
대한민국 대통령 맞나? 국격을 더 무너뜨리지 말고, 당장 귀국해 북한 지뢰 폭발에 대해 강력히 대응해야 한다.
https://t.co/2zUnTCYcSy
6.25때 1km라도 더 지키려 피흘려 싸우고
군사방어 저지선 확보하려 러시아가 몇년을
저 지랄 중에
이스라엘은 완충지 골란고원 지키려
목숨 걸고 수십년을 싸우는 중인데
이재명 개버러지새낀 지 손으로 지 발로
북한에 내주고 자빠졌는데 이걸 그냥 두고 있는
나라 꼬라지가 정상이 아니야
이재명은 진짜 악마다 악마 군 뒷통수권자다!
DMZ 최초 보고 오전 11시
이재명 출국 오후 5시
군 통수권자가 이걸 모른다?
군 뒷통수권자임.
그리고 비행기라서 못들었다??
대통령이 탑승하는 공군 1호기(대통령 전용기) 내부에는 국가위기관리센터 및 주요 군 지휘부, 참모진과 실시간으로 연결할 수 있는 군 통신망 및 위성 통신망 등 비상연락 및 보안 회선이 완비.
따라서 해외 순방 중 비행기 이동 중이더라도 국가 안보 및 재난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즉각적인 보고를 받고 지시를 내릴 수 있는 상시 비상연락 체계가 유지가능.
[이제 명을 다한 이재명 정권의 남 탓 기자회견]
삼권 분립을 침해하며 무소불위 권력을 휘둘러 놓고, 부동산, 주식시장 혼란에 남 탓하기 바빴다.
지금의 지지율 폭락은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 실패가 주요 원인이다.
지방선거를 겨냥한 레버리지 ETF 급조, 민주당 당권을 노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등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안정보다는 권력을 탐해 나라를 망쳤다.
해법은 “죄송하지만 가던 길 그대로 가겠다”였다. 국민 알기를 우습게 아는 것이다.
김승원 강행하고, 잘못된 부동산과 치안 정책도 그대로 갈 것이다. 이재명 공소 취소와 개헌도 미련을 못 버렸다.
남 탓과 마이웨이로 요약된 기자회견,
민심을 거꾸로 읽은 이재명 정권은 이제 명을 다했다.
[김현지 조사 못하면 특별감찰관이 무슨 소용?]
“인사라인은 김현지”, “현지 누나에게 부탁할게” 이런 무도한 말을 국민들이 언제까지 들어야 하나?
김현지 부속실장이 인사 실세라는 것은 천하가 다 안다. 국민은 인사수석비서관은 누군지도 모른다.
김현지 조사 못 할 것이라면 특별감찰관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