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B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FVG이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함
ICT 이론에서 시장이 움직이는 이유는 딱 두 가지뿐임.
1. 유동성(Liquidity)을 가지러 가거나
2. 불균형(Imbalance/FVG)을 채우러 가는 것
즉, FVG는 가격이 움직여야 하는 목적지인 반면, OB(Order Block)는 그 움직임이 시작된 발자국에 불과함
물론 OB는 유의미한 주문이 들어온 구간으로 강한 가격 반응이 예상되는 지점이지만, OB의 성립조건 자체가 ‘FVG의 발생이 동반’ 이기 때문에 FVG이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함
나는 유의미한 FVG이나 유의미한 OB에 가격이 도달한다면 매매를 하고, 그 둘이 겹치는 (예를 들면 BB와 FVG이 겹친 유니콘 모델) 구간이 보이면 개호들갑을 쳐떨면서 ‘ICT 트레이더라면 이 자리에선 반드시 롱/숏을 쳐야만..!’ 을 외침
결론
FVG이 보다 핵심이나 OB도 중요하며 둘이 겹쳐 있으면 일단 매매를 구상하라
VIX는 주로 바닥이 어딘지 잡기 위해 사용됩니다
VIX는 1개월 기준으로 변동성을 측정하며,
3개월 기준 변동성은 VIX3M처럼 뒤에 기간이 붙습니다
VIX3M/VIX가 1 이하,
즉 단기 변동성이 장기 변동성보다 커지는 경우,
단기적으로 극도의 공포감이 조성되었으며,
반등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데이터를 보는데 가장 기본이 되어야할 상식은 대수의 법칙이라고 할 수 있음.
과거에 발생했던 2-3건의 사례/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하는 것과 200건의 사례/데이터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그 정확도에 있어서 어마어마한 차이가 있다는 것임.
표본이 크면 클수록 '기저율'을 벗어나기가 힘든거임.
예를 들면, 주사위를 2-3번 던져서 '숫자 3'이 나올 확률은 0이 될수도 있고 50%가 넘을 수도.. 세번 다 '숫자 3'이 나와서 100%가 될수도 있지만.. 주사위를 2000번 20000번 던지면 '숫자 3' 이 나올 확률은 기저율, 1/6에 가까워 진다는 말임.
그래서 투자/매매와 같이.. 반복적으로 미래에 발생할 무언가를 예측하는 일을 할 때, 내가 제기하는 가설의 기저율에서 시작해야 하는 것임.
우리는 감정의 동물이라서.. 기분에 따라 대상을 판단하기 마련임. 그래서 이성적인 도구, 데이터를 도구삼아 감정적임을 보완하는데.. 안타깝게도 이 데이터를 사용하는 방법에 따라서 얼마든지 내 감정을 더 강화시키기도 할 수 있음.
내가 바라는 바 대로 이야기 해주는 데이터만 모아놓는 행위가 대표적인 행위인데.. 어떤 큰 데이터를 갖다놔도 '응.. 아니야..' 라고 걸러내고, 아주 작은 데이터라도 내 가설과 같은 이야기를 한다면 그 데이터를 증폭해서 해석하는거임.
데이터를 있는 그대로 보는게 아니라.. 내 느낌, 내 감정에 따라 데이터를 보게 되면 데이터를 이용하는게 오히려 내 감정, 내 편향을 더 강화시키는 도구가 되어버리는거지..
그래서 데이터를 다룰 때에는 내 감정, 느낌, 기분이 데이터를 잡아먹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함.
내 이해 관계에 따라서 우리는 내 세상을 얼마든지 바꿔버릴 수 있는 생각하는 존재니까 말임.
tradinglite는 어떤 마켓데이터 플랫폼보다 매수/매도 흔적을 잘 볼 수 있는 플랫폼임. 1분봉 순 매수/매도세부터 매수/매도벽 체결까지 뜯어보면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임.
그래서 tradinglite를 볼 때는 '하락 중에 그 반대 방향에 배팅하는 큰 매수세'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나는 주로 분석함.
나는 저점을 잡으려하진 않지만 식별하는 데에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다. 좋은 롱타점을 선물해주기 때문이다.
1. 대량의 청산이 발생했는가?
- 무조건의 정답은 아니다. 왜냐면 청산이란 결국 상승의 방향을 보던 플레이어의 이탈을 의미하기 때문. 그러나 대부분 대규모 청산 이후 해당 물량을 받은 새로운 매수자들에 의해 가격이 반전되곤 한다.
2. 펀비와 OI가 합리적으로 움직였는가?
- 대부분 바닥을 칠 때는 펀딩비는 음수를 띠게
된다. 매도자가 더 공격적으로 움직여 선물의 가격이 현물보다 급격이 낮아져, 그 괴리를 맞추고자 롱 플레이어에게 펀딩비를 지급하게 된다는 것. 이는 롱의 신규진입을 야기하고 하락은 곧 멎게 됨. 즉, 음펀비의 출현은 유의미한 바닥신호일 수 있다는 것.
이에 더해 OI를 함께 참고하는데, 오늘 봤던 “하락하는데 LTF OI가 증가하는 경우”는 대부분 추가하락이 뒤따르므로 섣부른 롱진입은 삼가는 편임. 숏 플레이어의 공격적인 진입으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 딥은 가격이 하락하며 OI도 같이 빠지는 일반적인 경우에 잡는 것임.
3. 주요 매물대를 휩쓸었는가?
- 오늘은 99.5 부근의 Sell side liquidity를 휩쓸고 나서야 반등을 준 모습인데, 이런 주요구간의 스윕 전 매수를 단행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음.
4. LTF상 상승구조를 형성했는가?
- 저점이 나왔어도 바로 진입하는 게 아니라, 분봉상 상승구조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함. 5분봉이나 15분봉상 MSB를 확인하고 매수함.
요약하자면
하락에 대량 청산이 발생했고,
OI가 빠지고 펀비가 음수를 형성한 후
주요 매물대까지 건드렸을 경우,
LTF상 MSB를 확인 후 매수를 단행함
오늘은 오랜만에 트레이딩 라이트 분석 글을 쓰고자함.
히트맵 분석을 안한지 너무 오래되었기도 했고.. 히트맵을 그냥 보이는 대로만 보고 그냥 매수벽 있다고 좋고.. 매도벽 있다고 팔아야 되고.. 라고 생각하는 분들에게 대충 어떻게 분석을 하는지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함임.
(분석x) 이걸 적용해서 사이클을 그대로 따른다 볼 경우
1. 지금의 과거 메이저 코인의 상승은 시작 신호
2. 12월 이더리움의 상승
3. 1월 갑작스러운 조정 + 자리를 지키는 이더리움
4. 2월 급격한 상승과 이번 도지, 리플등 코인들의 피날레
5. 모든 알트코인 펌핑
6. 다시 엄청난 조정하락의 시작
분석이 아니라 그냥 과거 상승장 대입이니 한 번 지켜봐보자.
정말로 역사는 반복되는지
" #BTC 실현가격을 활용한 DCA 전략"
달러 코스트 평균(Dollar Cost Averaging, DCA)은 적립식 분할매수를 의미하며 장기적으로 상당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전략입니다.
이 차트는 1주일~1개월 보유자들의 실현 가격(평균단가)과 비트코인 가격을 비교하여 최적의 매수 구간을 표시합니다.
만약 비트코인이 이들의 평균단가 보다 아래에 위치한다면 DCA를 통해 매집하기 좋은 시기이며, 시장 추세 및 심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by : @Darkfost_C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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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Bitcoin $BTC at $72,000 might feel like a late entry, history suggests otherwise. The MVRV Ratio crossing over its 365-SMA has often signaled major bull rallies, and this golden cross just happened again!
긴 횡보 동안 현물 매집이 충분히 진행되었으며 8월부터 선물 시장의 유동성 확보 및 본격적인 주도 움직임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격 움직임은 미국 시간대에 CPG가 상승하며 아시아 시간대에는 CPG가 하락하는 가장 이상적인 움직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마켓은 바이낸스 선물 시장입니다.
8월부터 계속해서 강조했던 내용은 간단히 정리하면
=> 기존 상승 사이클(Old Whales)의 가격 주도와 함께 새롭게 들어온(New Whales) ETF 자금이 보조하는 상승 사이클이 Phase 2에서 진행될 수 있다.
9월 초에는 자주 발생하지 않는 흔적이 바닥에서 나타났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가격은 흔들리지 않고 차근차근 준비되며 올라왔습니다.
이 기존 상승 사이클은 결국 바이낸스이며 구체적으로는 바이낸스 선물 시장입니다. 지난번에도 언급드렸지만 결국 시장의 유동성의 70%는 선물 시장에 있습니다. 현물 시장을 통해 축적하는 역할을 한다면 폭발적인 변동성은 선물 시장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7개월 이상 지속된 횡보 구간에서 ETF 및 장외거래로 현물을 축적하고 이제 선물 시장이 가격 변동성을 폭발 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 제가 강조했던 사이클이 명확하게 나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들어 바이낸스를 통해 고래의 주도 현상이 나타나고 있고, 미국 자본까지 함께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가격 상승 시나리오 입니다.
그리고 저는 현재 바이낸스를 통한 가격 상승 유동성은 중국에서 들어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명확한 이유가 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말씀드리겠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기회가 될 때 공개 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ETF 자금 유입/유출을 단순하게 참고하는 것은 큰 가격 흐름에 참고할 수 있겠지만, 구체적인 가격 움직임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최근 블랙록의 순유입이 무섭게 증가하고 있고, 이를 근거로 불장이 시작된다고 말하는것은 너무 단순한 생각입니다.
ETF 승인 이후 매번 말씀드리지만, 블랙록의 자금 유입은 피델리티와 달리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못합니다.
이틀 동안 무려 9,000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블랙록 상품으로 유입되었지만, 가격은 너무 조용합니다.
블랙록 순유입이 증가하는데 가격이 떨어질 때는 어떻게 분석할 건지 궁금합니다.
이러한 분석은 거래소 입금 = 판매 = 가격 하락 으로 해석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지금 크립토퀀트 알람을 보면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매번 엄청난 물량의 비트코인이 입금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흔적을 기준으로 강한 매도 압력이 축적되고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8월 31일에도 구체적으로 말씀드렸지만, 코인베이스 프라임으로 입금되는 비트코인 반대로 해석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흔적이 나타나면 대부분 블랙록이 대규모 거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상관관계가 높습니다. 최근 흔적만 봐도 답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은 8월 31일 리트윗을 참고해 주세요)
추가로 바이낸스로 비트코인이 입금되고 있지만 가격 덤핑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시기와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는 선물 시장의 유동성으로도 해석될 수 있습니다.
거래소 입금은 2020년도 초창기에는 단순하게 생각해도 잘 맞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접근해야합니다.
고래들의 패턴이 다양화되는 것처럼 우리도 계속해서 공부하고 온체인 데이터를 가지고 투자한다면 발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본격적으로 상승 사이클이 시작된다면 OTC(장외거래) 잔고를 단순하게 해석하는 사람들이 과연 어떻게 말할지 궁금합니다.
데이터를 구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그대로 해석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무리 코인베이스 현물 마켓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장의 유동성의 70%는 선물 마켓에 있습니다.
Phase 2 가격 상승은 과거 상승처럼 선물 시장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선물 거래소로 비트코인이 축적되고 있으며, 레버리지를 이용한 가격 상승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7월부터 시작되고 매도 압력이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바이낸스 고래 실현 가격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현재 7월부터 10월까지 만들어진 가격 차트는 바이낸스 고래가 개입하고 있으며, 바이낸스 고래가 가격 상승 트리거를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