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범 작업하면서 이런 거 해도 돼? 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 무도 생각이 났었대.. 그래서 >우리가 가수인데 이런 거 안 하면 누가 하냐< 라는 마인드로 작업했다고 함 !!
보면 재현이는 무언가를 봤을 때 도움이 되는 것들을 무의식중에 간직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적절하게 꺼내서 동기부여 삼는 능력이 탁월한 것 가틈 계속해서 나아가려고 하니까 스스로 좋은 것들을 자꾸 자꾸 흡수하고 발화시킨 다음 쏟아내는 거겟지 기특해라🫂
똑같은 말을 들어도 누구에게 듣느냐 언제 듣느냐에 따라서 나에게 느껴지는 정도가 다르다 보니 이렇게 토크쇼에 나가서 다양한 얘기 나눠보는 것도 엄청 좋은 것 같애 실제로 도움도 많이 될 것 같구!! 핑계고 엄청 좋다… 엄청 곱씹어보면서 보느라 아직도 10분이나 남앗는데 벌써 아쉬울 정도로
경력 커리어 등 결과물에 집착하지 말고 내려놓고 살자고 해도 사람인지라 당연히 흔들리기 마련이지.. 선배님 말대로 티를 덜 내고 속으로 삭힐 뿐 누구다 다 겪는 감정들이고 결과에 일희일비한다고 나쁜 게 절대 아니야
그러니까 기쁠 땐 기뻐하고 좌절할 땐 슬퍼도 하면서 감정을 흘려 보낸 뒤에 다시 일어나서 어떤 부분이 나를 좋게 이끌었는지 어떤 부분이 부족했는지 찾아내고 발전시켜나가면 되는 거지
그런 의미에서 멤버들 모두 잘하고 잇는 거고 앞으로 더 더 잘해낼거라고 믿어요👍🏻
이런 적극적인 마인드가 새로운 길을 우리에게 제시합니다. 진심은 시간이 걸려도 언젠가는 꼭 통합니다. 다만 그 진심이 전하는 순간에 수많은 이야기들이 그 진심의 전달을 조금 지연시키긴 하더라도 진심은 언젠가 다 닿아요 걱정하지 마세요.
데뷔초에 무리명이라는 별명이 있었다면서 얘기하다가 태산이 표정이 좋진 않으니까 금새 캐치하셔서 물어봐주시고.. 얘기 듣고선 재현이에게 너무너무 필요했던 말들을 전해주셨네ㅠ ㅠ.. 너무 감사하시다
선배님이 요즘 애들인데 잔 돌려마시는 거 보고 되게 예의있다고 막 웃으면서 말하니까 운학가 잔 돌려마시기 다시 보여줬는데 반대로 해서 재현이가 시정해주고 마지막에
🐶: 저 진짜 (예의) 잘 지키는 놈입니다.
라고 말하는 거 너무 섹시해서 반햇어.. 예의잇는 남자 완전 호감♡♡♡♡♡♡
선배님이 여기저기 추천까진 OK 근데 꽂아주는 건 어렵다니까 재현이 단 번에
🐶: 거기서부턴 제가 어떻게 해 보겠습니다
🐶: 문을 부숴버리든 !!
하고 패기잇게 대답하더니 갑자기 출연료 필요없다고 까지 해버림ㅜㅜㅋㅋ 그건 아니지. 라니까
🐶: 그럼 최저시급으로.. <<이럼 ㅆㅜㅜㅜ
재현이 ㅋㅋㅋㅋㅋ 완전 자연스럽게
🐶: 하고 싶은 거 저는 왜 안 물어봐 주세요?
하고 슬쩍 밑밥 하나 던지고 선배님 옆에서 충신이 하고 싶다!! 포부도 날려주더니 결국 선배님 무릎에서 어화둥둥 내시끼♡ 하고 숭러짐 ㉻㉻㉻㉻㉻ 예능에서 하고 싶은 거 다 쟁취해내는 모습 너무 멋쟈요..///////
재현이 코즈 입사하고 멤버들 만나기도 전에 피디님이랑 미팅 했었는데 그때 리더를 해줬음 좋겠다고 바로 말해주셧대 너만큼 사고가 유연한 사람이 없는 것 같다고 하면서 제안해주셧다고ㅠ ㅠ 와중에 운학이가 피디님한테 쫌 서운하다니까 예능멘트 하나 날리고 마음 쓰여서 토닥토닥 해주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