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사내 워크샵~
이단: 벤지, 장 다 봤어?
벤지: 그럼!
이단: 짐은 다 챙긴거야?
벤지: 어... 식료품하고 디저트... 응!
이단: 마트에 뭐 놓고 온 거 없어?
벤지: 보기보다 나 꼼꼼하다고?! 당연히 다 챙겼지!
이단: 나를 놓고갔잖아.
벤지: 이런쒵이단미안얼른갈게지금차돌렸어듣고있어?!
벤지: 이단! 들어 봐. 와 나 진짜 어이가 없어서! 글쎄 내가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이라 귀찮다는 소리를 들었다니까?
이단: (머리에 붙은 먼지를 떼어주며) 누가 그래?
벤지: 일사가! 내가 얼마나 꼼꼼한데!
이단: (내려간 겉옷 지퍼 올려주며) 이상하네 벤지 혼자 다 잘하는데
벤지: 그치?
Hunt (Eth***)
팀원이랑 싸웠는데 싸우고 나서 그 팀원 상메가
ㅊㄲㅃㅇㅇㅅㅅㄱㄱㅍㅌㄷㅈㅌㅂㅎㅅㅅㅇㅅㅊㅊㅈㅍㅋㅇㅍㄲㅈ
로 바뀌었는데 뭘까요?
ㄴre : 큐티깜찌긔 (8wa***)
참깨빵 위에 순쇠고기 패티 두 장 특별한 소스 양상추 치즈 피클 양파까지
같네요 햄버거 사주면서 화해해보세요
~칼질과 동시에 빵을 구울 수 있는 칼이 있다~
워커: 저 칼로 누굴 찌르면 어떻게 될 것 같나?
이단: 상처가 바로 지져져서 피가 안 날 테니 그닥 쓸모는 없겠네.
일사: 필요한 게 피가 아니라 정보라면 제법 쓸만하겠는 걸.
벤지: 토스트를 구워먹을 수 있는데 왜 사람을 찔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