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tern release day✨
귀여운 고양이🐈⬛ 도안(EN/KR) 나왔어요!💕
대바늘로 제작하는 인형입니다. 인형에 와이어나 스켈레톤을 넣어 모양을 잡을 수 있고 턱 밑에 자석을 넣어 호기심 많은 고양이로 장난칠 수 있어요.
고양이와 새앙쥐 도안은 토요일까지 세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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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DYSSEY’ had one sequence filmed in such stormy conditions on a 115ft wooden longship in the sea that many actors started vomiting.
Nolan then said — “would you mind if we get the vomiting on camera?”
(Source: https://t.co/J378r5GWMy)
요즘의 티알피지는 버튼 딸깍하면, 터치 몇번 툭툭하면 개성적이고 멋진 캐릭터가 환상적인 세계 안에서 화려한 비주얼과 사운드를 뽐내며 움직이는 그런 게임들과 겨뤄야 한다는...네, 어떻게 아직도 살아있는지 신기하다니까요 (ㅋㅋ) 인간의 이야기 본능에 건배!
https://t.co/J5xg2yXMIP
아마 이런 생각 때문에 이번 발표로 사람들 반응이 격정적인 게 아닐까 싶어요.
다른 곳 다 바뀌는 동안 물리매체 어떤 형태로든 계속 유지해보려고 발악했던 곳이 콘솔게임 시장이었던지라 이번 발표로 뭔가 기분이 그런 거겠지 다들.
'다른 놈들은 이미 다 바뀌었지만 얘만큼은 안변할줄 알았는데'
자본주의 사회는 '소유권' 조차 주지 않고 대여나 이용권 형태로 언제든 빼앗을 수 있는 권리를 비싼 돈 주고 사가게 한 다음 생색낼 거고, 사람들은 공산주의 욕하고 공산주의는 사유재산을 용인하지 않는데 ㄷㄷ 하면서 사유재산 없이 언제든 빼앗길 수 있는 이용권을 쥔 채 자본주의 만만세 할 거임
컴퓨터도 이제 개인 소장이 아니라 대여나 이용권 방식으로 이용하게 될 거다 같은 이야기도 그렇고, 자동차도 FSD인지 뭔지 자율주행 구독권 되고 장기적으로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아예 법적으로 강제해버리면 자동차도 대여나 이용권 방식이 될 테고, 사실 가전제품들도 대부분 그런 형태고
예전에 네이버가 시리즈온 날려버리면서 평생소장이라고 샀던 영화들 접속권한 죄다 날려버린 경험 탓인가, 스팀도 사용자 죽으니 구매했던 권한 상속으로 못 물려주고 죄다 날아가는 것도 그렇고 이번 소니에서도 구매한 영화 날리고 게임도 날릴 수 있게 하는 것도 그렇고 난리난거 새삼스럽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