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여러 관광객들이 다녀왔지만, 그 중 가장 공격적으로 들어온 머니는 중국 머니. CSOP 홍콩 ETF도 인기를 얻으면서 중국 머니의 반도체 매수는 상당했음..
중국 고액자산가 포럼에 참석한적 있는데, 이들의 매매 규모는 한번에 5000억원이상 규모로 매매 .. 스케일이 남다름
트위터 번역: 중국의 자본 통제 때문에 중국 헷지펀드(HF)들은 해외 주식에 투자하기 위해 스왑 거래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하지만 6월 초부터 이 스왑 거래 규정이 매수(신규 매수)는 불가능하고 매도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지난 한 달 동안 해외 ��도체 포지션의 절반 이상이 이미 ���산되었습니다.
스왑 규제가 점점 더 강화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반도체 주가가 계속 올랐기 때문에 포지션을 굳이 줄이려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난 한 달간 일어난 일들과 매도만 허용하고 매수는 금지하는 정책 때문에, 현재 시점에서는 잔여 포지션이 거의 남아있지 않습니다. 이는 최근 아시아 증시가 미국 증시보다 뒤처진 이유를 일부 설명해주기도 합니다.
차트: EWY 한국물 ETF 자금 유출입 추이 (오늘분 반영)
[KK KONTEMPORARIES]
3, 4번이 핵심이군요..
[정리] 최태원 CNBC 인터뷰 $SKHY
1. 인디애나주 첨단패키징 40억 달러 넘어 미국과 미국 외 전 세계 대상으로 팹 부지를 실사하고 있고, 만약 미국에서 적합한 장소를 발견한다면 그곳에 투자할 것
2. 미국에서 최소 수백억 달러($ million) 투자 예정. AI 데이터센터 분야 기업이나 스타트업, 또는 파트너사와 합작투자(JV)까지 진행할 것
3. 장기계약의 가격 조건은 고객마다 다르다. 어떤 고객은 가격을 고정해두길 원하고, 또 다른 고객은 가격 상하한선을 자유롭게 책정하길 원한다. 우리는 LTA에 대해 일률적인 규칙을 적용하지 않으려고 한다.
4. (삼성전자 HBM 추격과 빅테크의 메모리 효율화 기술 개발에 대해) HBM 시장 위축 조짐은 없다. 모든 파트너사들이 더 많은 물량을 원하고 있다. HBM과 레거시 D램도 주문량을 2배 늘려달라고 요청���다.
[딘스티커]
테슬라 인도량 48만대
예상치 40만대를 크게 뛰어넘는 숫자였고, 저는 이 정도면 주가가 10%는 오를 수 있다고 봤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7.5%.
솔직히 김이 빠집니다.
셀더뉴스라고 하기엔 뉴스 자체가 너무 강한 호재였고 엄청난 인도량에도 이 정도로 밀린 건 테슬라 주식 역사에서도 꽤 이례적인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상승이 결국 이 뉴스를 소화하기 위한 빌드업이었다고 보면 허탈한 것도 사실입니다.
이제 시장은 단순 인도량을 넘어 FSD 구��� 확대, 로보택시, 옵티머스가 실제 숫자로 증명되는 구간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하락은 매우 아쉽지만 48만대라는 숫자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테슬라는 여전히 전기차를 가장 많이, 가장 효율적으로 팔 수 있는 회사이고 동시에 자율주행과 로봇이라는 더 큰 시장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테슬라 투자자 여러분, 오늘 하루는 힘들었지만 너무 낙심하지 맙시다.
결국 주가는 단기적으로 감정에 흔들리고 장기적으로는 실적과 증명에 따라갑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건 하루짜리 반등이 아니라 테슬라가 다시 한 번 세상을 바꾸는 순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