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인님이랑 만나기로 한 날이에요. 그런데 무슨 생각이신지... 만나자고 한 장소도 왠 상가 건물이었고 시간도 새벽 1시에 보자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새벽 1시에 주인님이 말씀하신 지역에 있는 상가건물에 도착했어요. 오래된 구축 아파트 입구에 있는 오래된 4층짜리 상가였어요. 새벽 1시라 상가에 있는 작은 마트나 테이크아웃 카페 및 세탁소 등등 모든 매장의 불이 꺼져있어 상가 건물근처는 가로등 불빛 몇개로 간신히 상가 건물의 입구가 어딘지 알수있었어요.
조금 무서웠지만 조심스럽게 건물 입구로 들어가봐요. 오래된 건물이라 전혀 상가 정문을 잠그거나 하지는 않는것 같았어요. 주인님은 이 상가건물의 4층에서 기다리겠다는 말만 하셔서 일단 4층까지 올라가야해요. 다행히 센서등이 곳곳에 있어서 그렇게 무섭진 않았지만 뭘 하실려고 이런곳으로 부르셨을까... 분명 음탕한거겠지....? 혼자 별별 상상을 하며 생각 만으로도 아래가 벌써 젖어오는게 느껴져요...
4층에 도착했고 4층에 있는 학원이나 교습소, 태권도 등등 전부 불이 꺼져있었어요. 저는 작은 센서등 아래에서 살며시 주인님을 작은소리로 불러봐요. 주인님....?
그러자마자 손에 들고 있던 아이폰 진동이 울리며 주인님의 전화를 확인 했어요. 저는 조심스럽게 전화를 받았는데 주인님이 4층 왼쪽편에 있는 화장실로 들어가라고 하셨어요. 두리번 거려보니 건물이 오래되서 그런가... 남녀공용 화장실이었어요. 관리도 잘 안되는지 화장실은 잠금장치도 없이 완전히 열려있었어요.
저는 조심스럽게 화장실로 향했고 주인님이 전화로 계속 지시하셨어요. 세면대 옆에 안대가 있을거라고.. 그거 쓰고 제일 끝칸 화장실로 들어가서 문 잠그지말고 변기에 앉아서 대기하라고 하셨어요. 저는 말잘듣는 아이니까 안대를 손에 쥔채 제일 끝 화장실칸에 들어가서 닫혀 있는 변기위에 앉은 다음 안대를 착용했어요. 알지도 못하는 동네의 아무도 없는 빈 상가라니...
거기다 화장실 안이라니... 혹시나 주인님이 아닌 누군가 화장실로 들어온다면 너무 무서울것 같으면서도 스릴 및 긴장감이 몰려왔어요..
1~2분쯤 지나니 사람의 발소리가 들렸고 그 발소리는 점점 가까워지면서 화장실로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어요. 그리고는 점점 다가와 제가 앉아있는 마지막칸 화장실문을 벌컬 여는 소리가 들렸어요.
저는 너무 놀라고 심장이 쿵쾅 쿵쾅.. 긴장해서... 식은땀이 나면서도 온갖상상에 아래가 축축히 젖어갔어요.
제 귀에 속삭이듯이 아주 작은 목소리로 "지금부터 절대 소리내지말고 손으로 입을 막고서라도 참아" 라는 주인님의 지시가 들렸어요. 저는 고개를 끄덕였고 주인님의 손이 제 짧은 치마속으로 들어와 팬티를 내렸어요.. 너무 놀랐지만 어짜피 주인님을 만날때는 항상 흥미있는 플들을 하니까 주인님을 믿고 제 몸을 그대로 맡겼어요.
축축히 젖은 제 아래를 손가락으로 확인하시더니 온갖 능욕적인 말을 젠틀한 신사처럼 해주셨어요. 저는 그말을 들으면서 부끄러우면서도 흥분이 멈추지 않았어요.
이윽고 바지를 벗는 소리가 들리더니 뭔가로 제 볼을 탁탁 치셨는데 맞자마자 주인님의 그곳이라는걸 알게 됐죠. 아 빨아라고 하시는거구나 라고 빠르게 눈치채고는 화장실에서 무릎을 꿇고 안대때문에 보이지 않지만 손으로 만져가며 주인님에게 펠라로 봉사하기 시작했어요. 알부터 시작해서 기둥을 지나 귀두까지 혀와 입술을 사용해가며 열심히 빨았어요.
주인님의 작은 신음소리가 너무 기뻐서 신음소리가 날때마다 더욱 더 열심히 봉사했어요. 10분정도 펠라를 하고 갑자기 주인님이 "안되겠다" 하시더니 저를 화장실칸 문밖으로 데리고 나가셨어요. 저는 너무 놀래서 누가 오면 어쩌려구요....? 라고 겁먹은듯 말했지만 주인님은 이시간에 절대 이런 상가엔 아무도 안와 걱정마 라고 하시더니... 이걸 잡으라는듯 제 손을 어딘가 갖다 대주셨어요. 그건 남자분들이 사용하는 소변기였어요. 남녀공용의 작은 화장실이니까 소변기가 있었죠.
전 소변기를 양손을 뻗어서 잡고 주인님이 숙이라는듯이 제 뒷목을 잡고 꾹 누르셨어요. 저는 자아가 없는 슬레이브니까 주인님이 잡아주시는 동작대로 마네킹처럼 자세를 잡았어요. 주인님이 치마를 허리까지 걷어올리시고 손가락으로 제 아래의 구멍 위치를 확인하시더니 그대로 삽입하셨어요. 아래가 이미 축축하게 젖어있었기에 주인님의것은 너무나 쉽게 쑥 하고 제 몸속으로 들어왔어요.
주인님도 이 분위기와 환경에 취하셨는지 엄청나게 단단한 느낌이 제 안에서 핏줄 하나하나 질벽으로 느껴졌어요. 깊숙히 찔러 넣으실때마다 저는 신음이 나올수밖에 없었지만 주인님이 소리를 참으라고 하신 명령을 이행하기 위해 한손으로는 입을 막고 꾹 참았어요.
주인님의 치골부분과 제 엉덩이가 닿을때마다 "철썩철썩" 하는 소리가 아무도 없는 빈 상가의 4층에 울려 퍼졌어요. 저는 혹시나 진짜 만에하나 누가 오진 않을까 하는 두려움과 스릴에 거기다 구석구석 찔러주시는 주인님의 삽입에 온몸에 무릎이 굽어지고 힘이 풀리면서 삽입 시오후키를 연속적으로 해버렸어요...
주인님이 쓰러질려는 제 골반을 잡고 끌어올리시면서 계속 뒤치기를 했어요. 주인님은 양손으로 처음엔 제허리를 잡고있다가 엉덩이를 20대 정도 핸드 스팽으로 때리시다가 나중에는 저의 상체를 세워 옷과 브라 속에 손을 넣고 제 큰 가슴을 주물럭대며 만져주시기 시작했어요.
저는 온몸을 느끼고 있었기에 계속 적으로 시오후키를 해버렸어요... 부끄럽고 수치스러웠지만 쉽게 할수없는 경험이었기에 감사하며 주인님께 사용당하고 있었어요.
그리고는 사정을 할때쯤 되셔서 제 몸을 돌리고 안대를 벗긴다음 무릎 꿇리시더니 제 얼굴에 그대로 사정하셨어요. 저를 만나기전 몇일간 자위를 일부로 참으셨는지 정액의 양이 상당했기에 제 코안에도 들어가고 눈위에도 따뜻한 정액이 쌓여서 도저히 눈을 뜰수가 없었어요.
주인님이 친절하게도 휴지로 눈주위와 얼굴을 닦아주셔서 겨우 눈을 뜨고 눈앞에 보이는 주인님의 그것을 열심히 다시 빨았어요. 제 액들이 주인님꺼에 묻어 있었으니까 깨끗하게 해드려야 바로 팬티를 입으실수 있으니 정말 열심히 구석구석 청소해 드렸어요. 주인님은 제모를 깔끔하게 잘하시는분이셔서 펠라하기가 넘 편하고 좋았어요.
청소를 끝내고 주인님께 이런 경험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드리고 옆에 뭔가 있는것같아서 고개를 돌려보니 카메라를 설치 하시고 전부 영상을 녹화하고 계셨던거에요... 너무 부끄럽고 놀랬지만 이런 기분좋은 경험을 평생 녹화본으로 다시 볼수있다는 생각에 순간 다시 또 변태처럼 아래가 젖어와요..
재밌었다면 RT와 맘눌 해주세요 :) 🫰
저 몇몇분들 저에게 선물(기프티콘 및 스타)을 가끔 주시는데 이제 진짜 안주셔도 됩니다... 아마 그런거 주시는거 거절안하고 제가 미안하다면서도 받고 있어서 이런일이 있을것같다고 생각도 들어요 ㅠ 팬이라면서 주시는거 받긴했지만 아직 아무것도 사용안했거든요 혹시 그냥 다시 전부 가져가셔도 됩니다ㅜ 뭔가 너 뭔가 뜯어낼려고 여자인척하지?! 라는 사소한 의심조차 받고 싶지않으니까 앞으로 선물이라는거 그냥 원천 차단할게요 ㅜ 스핀에 스타추가해서 질문하는건 제가 막을수는 없으니까 그냥 스타 진심으로 안주셔도 됩니다 ㅜㅜ 트위터를 하면서 저에게 아무런 이득이 없어야지만 그나마 조금이라도 해명이 될것같아서 말씀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