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은 내 가슴 내려 볼때마다
남자들이 양쪽으로 빨고 애무하고
보지는 부드럽고 천천히 피스톤 당하는
야한 상상을 하게 돼.
예쁜 가슴, 명기라는 내 거
아까워서.. 쓰리썸도 안해봤으면서
포썸을 상상함...
섹슈 안 할 거면
키슈라도 계속 하고픈데...
너무 재능 낭비 아니냐며..
여자들도 성욕이라는게 있어
다만 남자들처럼 드러나지 않을 뿐이지
스킨십 너무 하고 싶다
껴안고 싶다
키스하고 싶다
마음껏 만져지고
섹슈하고 싶다
명기면 뭐 하나
���기 몸살에 빌빌거리고
생리통에 일주일 넘게 진통제 먹고
작년 말부터 지금까지
계속 이것저것 돌아가면서
아파서 못 놈 😭
예뚱을 좋아하고
나를 엄청 예뻐라 하고
아껴 주고 그러면
내가 여러 번 섹슈하게 해 줄 텐데..
막 케데헌 진우 같으면
내가 계속 하게 해 줄 텐데..
나는 피부 괜찮은 훈남 좋아하거든
감성 있고 예쁜 남자가
나를 취향으로 보고
계속 박아 주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ㅂㅈ로 엄청 조일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