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dom 250 celebrates 250 years of American independence and 70+ years of unbreakable friendship between our nations. Together, we're building a future that's safer, stronger, and more prosperous than ever before. Two Souls, One Story.
🇰🇵충격) 이진숙이 민노총 간부들 북한 충성맹세문 폭로해버림 ㄷㄷㄷ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는 조선반도에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온 겨레의 성원 모두가 우러르는 주체혁명의 세상을 열어 주셨습니다."
"백전백승의 우리 당은 우리 사상과 사회주의 위업을 이루기 위하여 경애하는 김정은 동지를 수뇌로 인민과 함께 일심일체 불굴의 투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장 분위기 ㅈㄴ 싸해짐 ㄷㄷㅋㅋ
China created fake driver’s licenses in the US in 2020 to generate thousands of mail in ballots in support of Joe Biden to help him steal the election from President Trump.
China has access to over 220 million American voter files, and our intel agencies covered it all up.
Treason.
These people belong in prison.
Citizens in Gwangju with their heads down. Behind them in various uniforms & headbands are "militia" in Gwangju with stolen weapons pointed at the residents. The militia was not the military.
How many people who were led to believe what happened in Gwangju in May 1980 was a "democratization movement" know about this?
《올다르크, 수사 현장에서도 당당했습니다.》
여러분, ‘올다르크’라고 아시나요?
선관위와 경찰 등이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하려 할 때 단신으로 그 벽에 붙어 지켜낸 여성입니다.
그런데, 올다르크에 대해 수사가 시작되어, 어제 경찰의 조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저도 다른 변호사 2명과 함께 입회를 했습니다.
올다르크는 묵비권을 행사했습니다.
조사 경찰관이 올공에서의 국민 저항권 행사를 ‘집회’라고 호칭하여, 시민들의 자발적 저항이라고 문제제기를 하기도 했습니다.
젊은 청년인데, 올다르크는 시종 당당했습니다.
변호인들도 조사 개시 직전, 기자회견을 열고 올다르크의 입장을 상세히 대변했습니다.
기자회견장에는 많은 기자들이 모였습니다. 올다르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정의를 힘으로 짓누르려 해도 정의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지금 온갖 불법, 압박이 가해지고 있지만, 정의는 결국 승리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노래 “빛나는 자유”의 한 구절이 생각납니다. “우리는 마침내 승리할 것이요...”
우리는 결국 부정선거의 민낯을 국민 앞에 다 드러내고, 불의와 싸워 이기고야 할 것입니다.
#올다르크 #올공 #핸드볼경기장 #단신 #묵비권 #청년 #빛나는자유 #황교안 #부정선거
레거시 미디어에서 누구하나 축하해 주지
않는 이 대한민국에서 엑스 안에서라도
축하해 드리면 어떨까요?
미셸스틸 박 주한미국대사님
부임을 축하드리며, 늘 미국과 대한민국의
동맹을 더 강하게 만들어 질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길 바랍니다.
축하드리며 함께 가시죠!
We Go Together!
@MichelleSteelCA
🚨🇺🇲🇰🇷 Remembering A Time When The President Of Korea Made Sense
President Yoon Suk-yeol:
"Properly remembering and honoring those who built and defended our liberal democratic nation, and those who sacrificed themselves for the safety of the people—the rightful owners of the nation—is a practical mandate of our liberal democratic Constitution."
🇰🇷🇺🇲 When will Korea hear a leader speak this eloquently again 🇰🇷🇺🇲
referred by:
@lenalee7777
🚨6.3 투표지 부족사태(부정선거)로 알게된 사실과 선관위의 문제를 SBS 박찬범 기자가 다음과 같이 진단을 했습니다.
1.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는 단순한 물량 예측 실패를 넘어 한국 선거 행정의 근본적 취약성과 기관 신뢰성 자체를 정면으로 드러낸 중대한 사건이다.
2. 당일 추가 송부된 2만 4천여 장의 투표용지 중 약 70%가 일렬번호 없는 무번호 용지였다는 사실은 선거 당일 현장에서 수기로 번호를 부여한 과정에서 중복이나 결번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게 만들었다.
3. 선관위가 공식적으로 배포한 엑셀 파일에서 N열과 O열을 의도적으로 숨겨 무번호 용지 비율을 가린 행위는 정보 투명성 의무를 저버린 것으로, 국민의 정당한 의혹 제기를 오히려 증폭시킨 자충수였다.
4. 투표용지 수와 실제 투표자 수가 일치하지 않는 데이터 오류가 곳곳에서 발견된 것은 선관위의 자료 관리와 검증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하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5. 본투표 용지 인쇄 비율 하한선을 50%로 낮춘 결정은 4년 전 지방선거 투표율을 기계적으로 적용한 안일한 예측이었으며, 고밀도 지역인 송파구 잠실 일대에서 실제 수요를 완전히 빗나가게 했다.
6. 동시다발적으로 들어온 추가 용지 요청에 선관위 직원들이 일렬번호 부여 기계조차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결국 무번호 용지를 현장에 떠넘긴 혼란은 명확한 위기 대응 매뉴얼 부재를 여실히 드러냈다.
7. 군대에서 탄피 하나하나를 철저히 관리하듯 투표용지의 고유 일렬번호도 중복과 결번 없이 정확히 일치해야 하는데, 이 기본 원칙이 흔들린 것은 선거 결과의 정당성 자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다.
8. 보수 성향이 강한 송파구 지역에서 투표용지 부족으로 대기 인원이 발생하고 일부 유권자가 투표를 포기했을 가능성은 특정 정치 세력에 실질적인 불이익을 초래했을 수 있다는 정치적 함의를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다.
9. 일부 투표소에서는 밤 10시까지 투표가 이어지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이미 개표가 시작된 기이한 상황은 유권자 간 평등한 참정권 보장이 완전히 무너진 충격적인 현실을 보여준다.
10. 선관위가 기자단 질의에 대해 “별다른 의도는 없었다”는 식의 안일하고 형식적인 답변으로 일관한 태도는 기관의 책임 회피와 소통 부재를 단적으로 드러내는 대목이다.
11. 사전투표처럼 현장에서 즉석으로 투표용지를 인쇄·배부하는 시스템을 본투표에도 부분적으로 도입한다면 물량 예측 오류와 대기 혼란을 상당 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며, 이는 시대에 맞는 선거 행정 혁신의 방향이다.
12. 이번 사태를 계기로 선관위에 대한 독립적이고 철저한 진상 조사, 관련자 문책, 그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적 개혁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며, 이를 통해 국민의 선거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과제다.
PS.
대한민국 선관위의 부정행위를 감춰준 곳은 입법부와 사법부라는 사실을 대한민국 기자들이 아직 모르고 있다. 취재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하지 못한 것만이 참정권 침해가 아니다. 유권자가 1번 후보를 찍었는데 개표 과정에서 2번 후보로 분류된다든지, 분명히 정상적으로 투표했음에도 기권 처리되는 경우 역시 명백한 참정권 침해에 해당한다. 대한민국에서는 이러한 형태의 참정권 침해가 2002년 대선부터 노골적으로 자행되어 왔다.
선관위가 처음부터 지금처럼 무소불위의 권력 기구였던 것은 아니다. 나이 어린 기자들은 2002년 대선부터 선거 역사를 제대로 취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