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의 사유>
경찰이 범인을 위해 사건을 조작했습니다. 그것이 검찰의 보완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그래도 집권세력은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없앱니다. 경찰에 수사권을 몰아줍니다. 국가는 누구 편이냐고 피해자 가족은 묻습니다. 장윤기 사건의 경고를 새겨 봅니다.
https://t.co/OmNC54Vlph
100년치 데이터를 돌렸더니,
우리가 아는 투자 상식이 거의 다 틀렸음
* 분할매수 하지마라! (단기 목돈 있을 때)
미키피디아에서 최근 출간된
투자 서적을 기반으로
재미있는 내용을 설명하기에 요약해봄.
이 책은 최근 100년치 데이터를
시뮬레이션하여 결과를 산출함.
처음 책 내용을 봤을 때는
뻔한 우상향 투자론으로 생각했음.
"장기로 묻어둬라"
이런 거 한두 번 들은 거 아니니까
근데 책에서는 100년치 S&P500 데이터로
실제 검증한 결과를 보여주었음.
우리가 똑똑하다고 믿던 행동들이 대부분 손해였음
핵심만 정리하면 이와 같음,
1. 목돈 생기면 나눠 사는 게 아니라
한 번에 넣는 게 이김
12개월로 분할 매수하는 것보다
한 방에 거치하는 게 약 70% 확률로
평균 4% 이상 수익이 높았음
이유는 단순함.
시장에 돈을 오래 둘수록 유리한데,
나눠 사면 그만큼 현금으로
노는 시간이 길어져서 기대수익이 깎임
2. 바닥 노리는 것보다 매달 꾸준히 사는 게 이김
심지어 최저점을 정확히 맞히는
초능력이 있다고 가정해도,
매달 적립식이 약 70% 확률로 더 나았음
바닥 기다리는 동안 쥐고 있는
현금이 복리에서 빠지니까,
완벽한 타이밍조차 꾸준함을 못 이긴 거임
(단, 우상향하는 지수 얘기임.
개별 종목은 망할 수 있으니 지수 중심)
3. 수익률은 "순서"가 좌우함
같은 금액을 20년 넣어도,
앞 10년 오르고 뒤 10년 빠지는 것보다
앞 10년 빠지고 뒤 10년 오르는 게
훨씬 큰 수익이 났음
그래서 은퇴 직전 폭락이
제일 치명적임.
젊을 땐 폭락이 기회지만,
돈 빼 쓰는 노후엔 재앙이라
나이 들수록 안전자산을 늘려야 함
4. 폭락장은 도망칠 때가 아니라 들어갈 때
역사적으로 30%·50% 폭락 이후의
연평균 수익률이 평소 평균(약 10%)보다
오히려 훨씬 높았음
즉 폭락 때 멈추는 게 아니라,
여유 자금이 있으면 더 과감하게
들어가는 게 데이터상 맞았음
5. 투자금은 절약보다 소득에서 나옴
소비 줄이기는 바닥이 있지만
소득은 천장이 없음
그래서 ,
①조직 내 직급·연봉 올리기
②시간 팔기(알바)
③전문 기술로 부수입
④지식·기술 가르치기
⑤직접 만들어 팔기
이 5개로 소득의 상방을
여는 데 집중하라고 함
위 내용을 보면 공통점이 하나 있음
분할 매수, 바닥 노리기, 폭락장 회피
전부 "더 똑똑하게,
더 안전하게 하려는" 행동임
근데 데이터는 그 똑똑함이
대부분 손해였다고 말함
왜냐면 저 행동들의 본질은 다
"현금을 손에 쥐고 시장 밖에서
기다리는 것"이기 때문임
타이밍을 재는 영리함이,
시장에 오래 머무는 단순함을 못 이긴 거임
우리는 투자를
"언제 사고 언제 팔까"의
문제라고 생각함
근데 데이터가 말하는 건
"얼마나 오래 머물렀나"의
문제에 가까웠음
타이밍을 맞히려는 사람이 아니라,
그냥 자리를 안 뜬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었던 거임
그래서 결론이 제목 그대로임
타이밍 재지 말고,
소득으로 투자금 만들어서,
지수에 빨리 그리고 꾸준히 넣어라
머리 쓰는 투자보다
자리 지키는 투자가 이기는 듯함
출처: 미키피디아 (책 『Just Keep Buying』 기반)
[부실선거/부정선거, 대통령의 책임]
✅ 행위에 의도가 있느냐에 따라 부실선거인지 부정선거인지 갈리게 됩니다. 고의가 있는지 가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선거에서의 문제와 달리 이번 문제는 반헌법적으로 참정권(투표권) 자체가 박탈당하는 방식으로 전개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박빙의 결과가 예상되는 지역에서 특정 후보가 압도적 지지가 나타나는 선거구에서 발생한 문제라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부정선거라는 의문을 해소하려면 의도 여부를 엄정하게 조사해야 할 사안입니다.
✅ 선거 관리는 선관위가 1차 적인 책임을 지지만, 공정선거의 기반이나 후속 조치는 정부와 무관하다고 할 수 없습니다. 행안부나 지방자치단체도 선거 관련 사무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은 중앙선거관리위원 일부를 임명하기도 합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진상규명의 책임도 수사기관을 관할하는 정부에 있고, 대통령이 수반인 정부가 법률안을 제안하여 제도를 개선할 수도 있습니다. 청와대가 이번 참정권 침해 사태를 ‘선관위가 대응할 문제’라고 하면서 제3자처럼 행동할 수는 없습니다.
✅ 아파트단지에 대규모 정전이 발생하면 시(구)청에서 발 벗고 나섭니다. 전기 공급 문제는 전적으로 한전의 사무지만 시민들은 시청에 민원을 제기하고, 또 시청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민주당도 선관위의 문제라고 뒤로 물러설 문제가 아닙니다. 재난 발생했을 때 정치권이 현장을 찾아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정치인들이 실무자라 그런 것은 아닙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려고 하는 겁니다.
✅ 잠실개표소에 2030 청년들이 많이 모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들은 정치인들의 선동도 반대하고, 편향적인 구호도 막고 있다고 합니다. 집회를 주최하는 세력도 없고, 모금도 없다고 합니다.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집회가 자리 잡는 과정일 수도 있습니다. 부당하게 탄압하면 안됩니다. 해결책을 제시하면 됩니다.
#참정권 #잠실개표소
좌파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중도나 우파 모든 분들에게 부탁드리는 말씀.
지난 십수년간 그래도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다 자부하던 우리나라의 자유민주주의가 왜 이렇게 퇴행한건가, 이 기원이 어디일까 고민하다 보면 매번 결국 이 결론에 도달하게 된다.
근대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국민이 받들고 목숨 걸고 '지켜주어야 할' 정치인 따위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다. 정치인은 주권자의 세금으로 고용된 한시적인 대리인이자 소모품일 뿐이다. 내 가치관과 이익에 부합하면 투표로 고용하고, 무능하거나 룰을 어기면 가차 없이 감시하고 끌어내려 폐기하는 것이 정상적인 시민의 건조한 의무다.
대체 주인이 머슴을 지켜주고 옹위한다는 것이 상식의 영역에서 성립이나 하는가. 스스로 사유하기를 포기하고 정치인을 성역의 제단 위에 올린 뒤 "우리가 지키자"며 눈물 흘리는 자들은 주권자가 아니라 사교 집단의 노예일 뿐이다.
"저를 지켜달라"는 조작된 환상 속에서 정치인을 신격화하는 이 서늘한 주종의 역전. 낡은 죄책감과 죽음의 미학화에 기대어 무능한 권력자를 호위하는 저 좌파의 거대한 떼법이 타파되지 않는 한, 이 나라 민주주의의 진정한 성숙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이다. 주권자가 지켜야 할 것은 썩어가는 정치인이 아니라, 차갑고 건조한 법치와 상식뿐이다.
사실 이 비극의 출발은 의외로 단순한 곳에 있다. 내가 노무현이라는 정치인을 내면에서 차갑게 지워버린 이유는, 그에 대한 인간적 연민이 메말라서가 아니었다. 진짜 이유는 그가 비극적으로 생을 마감한 뒤, 완전히 망가져 버린 좌파 진영의 맹목적 태도와 죽음을 미학화하여 권력의 자양분으로 빨아먹는 파렴치한 정치꾼들 때문이었다.
하나의 건조한 팩트체크부터 해보자. 좌파 진영이 마치 종교의 성물처럼 떠받드는 문장이 있다. "여러분이 저를 지켜주셔야 합니다." 그들은 노무현이 남겼다는 이 호소를 핑계 삼아 정치인을 끝까지 맹신하고 옹위해야 한다고 선동한다.
그러나 팩트는 잔혹할 만큼 다르다. 2002년 덕평수련원에서 그가 마이크를 잡고 실제로 뱉은 언어는 이것이었다. "(저를) 감시도 하고, (저를) 흔드는 사람들도 감시 좀 해주세요."
그는 결코 자신을 지켜달라 애원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가 죽고 난 뒤, 사람들은 철저히 다른 말을 기억하기 시작했다. 아니, 정확히는 그렇게 기억하고 싶어 했다. 비극적 죽음 앞에서 슬픔에 빠진 맹신도들에게는 차가운 진실보다 따뜻한 위로가 필요했고, 스스로 그를 지키지 못했다는 얄팍한 죄책감을 덜어줄 거룩한 순교 서사가 절실했기 때문이다. 좌파 정치꾼들은 대중의 그 나약한 죄책감을 파고들어, "이제는 이재명을 지켜야 한다"는 기괴한 프레임으로 대중을 세뇌하고 권력을 연장하는 완벽한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했다.
그러니 중도나 우파분들도 제발 따라할 걸 따라하시라. 모든 정치인 그저 내 가치관과 맞으면 지지하고 그외의 대부분은 감시와 견제의 대상일 뿐이다.
<국가의 수준>
우리가 자랑스러워하던 대한민국의 수준이 처참해졌다. '투표용지 부족'으로 투표를 제대로 못하는, 듣도 보도 못한 사태에까지 이르렀다.
사전투표에서는
권력자들이 투표내용을 공개했다. 그러더니 본투표에서는 투표용지 부족사태가 드러났다. 이승만 시대에도, 전두환 시대에도 없던 일이 2026년의 대한민국에서 벌어졌다.
그런데도
중앙선관위는 몹시 안이하고 태평하다. 선관위 사무총장은 국민께 '혼란과 심려'를 드렸다고 사과했다. 이 사태가 '혼란과 심려' 정도의 문제라는 인식이 한심하고 뻔뻔하다. 중앙선관위원장은 선관위의 '권한의 한계' 뒤에 숨으려 하고, 청와대는 '선관위가 할 일'이라고 떠넘긴다. 모두가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는 것 같다.
헌법은 41조 국회의원선거 조항, 67조 대통령선거 조항에서 선거의 4대 원칙을 분명히 규정했다. 보통, 평등, 직접, 비밀선거의 원칙이다.
보통선거는 일정한 연령을 넘으면 모든 국민이 투표권을 갖는다는 뜻이다. 평등선거는 누구나 1인1표의 투표권을 갖는다는 의미다. 직접선거는 유권자 본인이 직접 투표해야 한다는 것이다. 비밀선거는 투표내용이 공개돼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다.
이번 사태는 선거의 4대 원칙 가운데 적어도 3개를 깨뜨린 헌법위반이다. 투표용지 부족은 보통선거, 평등선거의 원칙을 위반했다. 기표내용 공개는 비밀선거 원칙에 어긋난다.
이렇게 위중한 위헌사태 앞에서 국가기관, 그것도 헌법기관들이 안이하고 태평한 태도를 보이는 것. 그것이 투표용지 부족보다 더 처참한 대한민국의 수준이다.
<두 검사>
영화를 봤다. 우크라이나 출신 세르히 로즈니차 감독의 2026년 작품 '두 검사'. 동시대 현실을 예리하게 다룬 작품에 주어지는 칸 영화제 프랑수와 살레상을 받았다.
시베리아 강제수용소에 16년 동안 수감됐던 소련 소설가 게오르기 데미도프의 체험적 원작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소설은 1980년 KGB(국가보안위원회)에 압수됐다가 2009년에야 출간됐다.
무대는 1937년 스탈린 대숙청시대. 억울하게 투옥된 원로 법학자 스테프냐크(알렉산드르 필리펜코)의 혈서 탄원서가 우연히 신출내기 지방검사 코르녜프(알렉산드르 쿠즈네초프)에게 전달된다.
코르녜프는 스테프냐크를 면회, 무고한 사람들을 마구잡이로 숙청하는 NKVD(내무인민위원회)의 조직적 권력범죄를 듣게 된다. 코르녜프는 순수한 정의감으로 그 범죄를 파헤치려 한다. 그러나 그에게는 도처에서 교묘한 방해와 협박이 들어온다. 그는 검찰총장 비신스키(아나톨리 벨리)를 만나 NKVD 조직범죄의 해결을 도와달라고 요청한다. 검찰총장은 돕는 듯 했으나 코르녜프는 체포된다.
영화는 의문을 남긴다. '두 검사'는 누구일까? 젊은 검사와 검찰총장일까? '두 사람의 검사'보다는 '두 종류의 검사'일까? 현실에서 검사는 '두 종류'라도 남아 있을까? 아니면 멸종하고 있을까?
선서하면 제가 무슨 증언을 하든지 위증 고발하고 그걸로 특검해서 공소취소하시려고 하신다면서요?
제가 검사인데 그 법치파괴 함정에 어떻게 기어들어가겠습니까?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 아니라면서요?
그래서 위헌위법 국정조사 아니라면서요?
근데 왜 "특검에 의한 공소취소 안한다"고 누구 하나 속시원히 말씀을 못하십니까?
그것만 해주시면 국조도 적법하다 해드리고, 선서도 그 자리서 바로 해드릴게요. 위증 고발도 맘껏 하세요. 전 괜찮아요.
<역사는 어떻게 진보하고 왜 퇴보하는가>
원제는 '혁명의 시대'. 저자는 '차세대 키신저'로 불린 미국의 국제정치학자 파리드 자카리아. 이 책은 1600년 이후 역사의 진보와 퇴보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네덜란드와 영국은 사회의 분권화, 상업과 금융의 발달, 제도 혁신으로 진보를 이룬다. 특히 종교의 자유를 보장, 이웃 나라에서 탄압받던 개신교 인재들을 흡수해 성공한다. 1688년 영국 명예혁명은 '온건했으나 진정으로 혁명적'이었다. 반대로 스페인과 프랑스는 지나친 중앙집권, 엘리트 권력독점, 봉건적 토지질서를 벗어나지 못해 실패한다.
나는 프랑스혁명의 실패에 대한 설명에 특별히 주목했다. 1789년 바스티유 감옥 습격 때, 수감돼 있던 죄수는 7명뿐이었다. 그러나 그 습격은 '혁명적 분위기'를 조성하며, 왕정(앙시앙 레짐)을 무너뜨렸다. 그 이후의 전개는 혼란스러웠고, 20년 만에 왕정으로 돌아갔다.
헌신적 자유주의자 라파예트 후작은 영국의 명예혁명이나 미국의 독립혁명 같은 온건개혁을 추구했다. 그러나 그는 좌우 양쪽의 공격을 받고 쫓겨났다.
이어 서른을 갓 넘긴 포퓰리스트 변호사 로베스피에르가 등장했다. 그는 식량부족이 자연재해나 수급불균형 때문이 아니라, 사재기나 투기 같은 탐욕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권력을 독점하고, 공포정치를 시작했다. 그의 집권기간에 단두대에서 처형된 1만7천여 명의 대부분은 식료품을 사재기한 일용직과 식료품상 등이었다. 그는 굶주린 대중을 일시적으로 먹여 살렸지만, 국가경제를 망가뜨렸다. 그도 1년 만에 단두대의 이슬로 사라졌다.
끝없는 권력투쟁과 정치혼란은 전쟁영웅 포퓰리스트 나폴레옹을 불러냈다. 그는 행정 합리화, 군대와 관료제 개혁, 세속법전의 완성으로 국력을 키웠고, 유럽 대부분을 정복했다. 그는 독재자가 됐고, 황제에 올랐다. 그러나 결국 폐위돼 쫓겨났다.
이후 프랑스는 루이 18세의 왕정으로 복귀했다. 왕 없는 20년은 열정으로 시작해 혼돈으로 끝났다. 프랑스혁명은 극단주의와 포퓰리즘으로 실패했다
<폭주의 끝은 어디인가>
집권세력의 폭주가 끝없이 이어진다. 대통령 관련 사건들의 공소취소를 위한 국정조사를 강행한다. 38년의 전통을 깨고 국회 상임위원장을 독점하려 한다.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은 제8조에서 이렇게 규정한다. "감사 또는 조사는 계속중인 재판 또는 수사중인 사건의 소추에 관여할 목적으로 행사되어서는 아니 된다." 수사나 재판과 병행하는 국정조사(병행조사)를 하더라도 수사나 재판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민주당은 공소취소가 목적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말해 왔다. 위법이다.
상임위원장을 원내 교섭단체 의석비율로 배분하는 것은 김대중 대통령이 만든 전통이다. 그 결정은 내가 기자 시절에 특종보도했기에 지금도 생생히 기억한다. 1988년 4월의 13대 총선은 의정사상 최초의 여소야대 국회를 낳았다. 민주정의당 125석(41.8%), 평화민주당(김대중) 70석, 통일민주당(김영삼) 59석, 신민주공화당(김종필) 35석이었다.
당시 나는 평화민주당 출입기자였다. 총선 다음 날 나는 김대중 총재께 "국회의장은 어떻게 하시렵니까?"하고 여쭈었다. 김총재는 "왜요?"하고 되물으셨다. 나는 "여소야대니까 야당이 마음먹으면 의장도 차지하는 것 아닙니까."라고 대답했다. 김총재는 "조금 생각해서 답을 드릴게요."라고 하셨다.
5시간 후쯤 조승형 비서실장이 나를 찾았다. 그의 전언으로 내 특종이 이루어졌다. "국회의장은 원내 제1당이 맡는다. 부의장 2명은 원내 제2, 제3당에 안배한다. 상임위원장은 교섭단체 의석비율로 배분한다."
그렇게 해서 의장은 민주정의당 김재순, 부의장은 평화민주당 노승환과 통일민주당 김재광이 뽑혔다. 상임위원장은 7, 4, 3, 2석으로 나뉘었다. 그 전통이 여소야대에서도, 여대야소에서도 지금까지 지켜져 왔다. 지금 민주당은 그 자랑스러운 전통을 깨려 하고 있다.
민주당의 폭주는 오래됐다. 전대미문의 사법파괴도 그들의 폭주로 이루어져 왔다. 폭주는 아직도 계속된다. 폭주의 끝은 어디일까.
여러분들이 매일 아침 해야할 부분 – 부동산 한정
전국의 아파트 흐름을 보면서 저평가 지역 보는 것이 중요
☞ 아실 , 부동산지인 ,한국부동산원 ,KB부동산데이터허브
최종적으로 네이버부동산에서 각 아파트의 가격을 다시 확인
최근 호가 및 실거래가 파악 정리
부동산은 많이 볼수록 저평가된 좋은 물건을 찾을 수 있음.
돈이 없어서 투자를 못 한다고 하지 말고 매일 딱 1시간만 부동산 투자 공부에 시간을 들입시다!
○ 돈 버는 부동산 기사 찾는 기술
1) 부동산 호재 기사 찾기
키워드 검색으로 일자리 찾기
관심 지역의 대표 기업 동향 살피기
개발 호재 ,교통 호재 찾기
호재는 호재일뿐!
2) 부동산 규제 기사 찾기
정부의 대책 발표에 주목하기
이 키워드는 주의 깊게 보고 관련 유투브에서도 검색해서 정리
세금과 관련된 사항 정리하기
○ 임장을 하는 2가지 방법
1) 하나는 해당 도시에서 가장 입자가 좋은 곳부터 좋지 않은 곳으로 도는 방법
이 방법은 가격차이를 확실히 알 수 있음
2) 그 도시의 가장 안쪽으로 들어가 빠져나오면서 보는 방법임 장거리 임장을 가는 경우에 그 도시에서 빠져나오면서 가장 빠르게 현장을 볼 수 있음
놀이터에 주목! 저녁 전후로 놀이터를 보면 아파트 분위기 제대로 파악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