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선택한건데
그 대가가 생각보다 너무 아프다.
작은거 하나에도 왜 다 너가 묻어나올까?
내가 지금 입고있는 셔츠도
니가 사준 크리스마스 선물이고
아침에 미팅 간다고 무심결에 뿌린
향수도 니가 사준 생일선물이고
지금 내 손에 쥐어진 담배도
네 채취가 묻어있네
그냥 내 모든게 너였네...
같은 시간에
같은 공간 속
같은 침대에 누워
같은 대화를 한다.
모든 것이 같을 수는 있지만
절대 같을 수 없는
하나의 다름은 나와 당신의 위치
수많은 같은 것들 중에
단 하나의 다름이 주는
뭔가 야릇하면서도 중압감있는
묘한 매력.
그게 나와 당신이 갖고있는
그 성향의 매력 아닐까?
@lime_SH_ @cctvcctv0000 그래서 이번에 국힘에서 크리스마스랑 석가탄신일 대체공휴일 지정하는 안건 정부에 건의했고 정부에서도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는 어쩔 수 없겠지만 내년부터는 ���가탄신일이랑 크리스마스가 대체공휴일이 될 확률이 큽니다.
체벌의 강도가 높아야 플을 잘하는걸까?
욕을하고, 심한 매질이 있어야 엄한 주인이고, 슬레이브가 복종을 하는걸까?
난 높은 질의 플이라는 것은 결국
그 시간에 얼마만큼 서로에게 마음을 열고 오롯이 서로에게만 집중���는지
그리고 얼마나 서로를 알려고 노력하고 교감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을까?
그 순���이 관계의 끝임을 명심하자.
그리고 일방적인 슬레이브의 노력만을 요구하지말고, 스스로가 존경 받을 수 있는 주인, 의지할 수 있는 주인,
무엇보다 인생을 온전히 맡기고 복종할 수 있다는 신뢰를 줄 수 있는 주인이 되기 위해 노력하자.
#멜돔 #디그레이더 #슬레이브 #성향 #디디라이프
슬레이브와의 주종관계에서 절대적으로 일방적인 관계는 결코 있을 수 없다.
결코 주인이라고 항상 존경과 경외의 대상으로 남을거라 생각하는 것은 착각이다. 상하수직적 관계, 힘과 지배의 논리를 결코 절대적 우위라고 자만해서 안될 것이다. 슬레이브에게 있어 주인에 대한 존경과 신뢰가 사라지는
오늘은 그냥 따뜻하고 포근한 침대에 누워 내가 아끼는 내 슬레이브의 품에 안겨있고 싶은 날이다.
어제부터 머리가 아프더니 몸살기운이 심해져 자가검사키트해서 음성이 나와 병원을 갔다왔는데 다행히 코로나는 아니���고하는데 이 아픈 몸을 질질 끌고 사무실 가는 길이 너무 서럽다.
디엣에 있어 체벌이나 욕설이 플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돔들이 있다.
나도 그런 때가 분명 있었다.
어떻게 하면 무서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공포감에 나에게 복종할까?
물론 지금의 내 플 역시 그것에서 크게 벗어났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디엣은 주인된 위치에서 나를 믿고 함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