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근데 진짜
이것 만큼 버틴을 잘 표현하는 이미지가 없는 듯
어떻게든 쓸모있는 인재 만드려고 애들 교육을 공장처럼 찍어내는 곳에서
아무리 어떻게 눌러보려고 해도 꼭 튀어나오는 이레귤러
시대에 흘러가지 않고 그 자리에 서 있는 숫자 0의 소녀
모든 것에 물음을 던지는 문제아
이건 단순히 마이크를 만진게 아닌 모스부호임 푸틴은 김정은 측을 바라보며 마이크 두개를 어루어 만졌는데 이후 김정은도 같은 행동을 함이는 푸틴의 신호는 이 마이크처럼 섬세하게 니 유두를 만져 절정 시키고 싶다는 뜻, 김정은은 이를 보고 오늘밤 이라며 승낙의 신호를 보낸 상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