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中 사로잡으며 소년미+세련미 경계 넘다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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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화보에서 보여준 무드와는 또 다른, 보다 정적이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소년미를 담아내며 한층 깊어진 표현력을 선보였다는 평이다.
박지훈은 JTBC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으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연애혁명', '멀리서 보면 푸른 봄', '환상연가', '약한영웅 Class 1', '약한영웅 Class 2', 영화 '세상 참 예쁜 오드리'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활약으로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최근에는 2026년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출연 소식을 알리며 대중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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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PARKJIHOON FAN MEETING ‘OPENING’ in Seoul
풍성한 속눈썹
애굣살
딱 적당한 크기의 예쁜 코
귀여운 인중하구연결된 귀여운 입술
그리고
앞니두개랑 혀 (이게 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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