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같이 쳐다보던 하늘 한 번, 바쁘다는 핑계로 보기 힘들었던 요즘. 새벽 출근길 고요함 속에 우연히 올려다본 하늘에 영롱하게 빛나고 있던 별들을 보면서 위로 받았다. 그와 동시에 떠오른 네 노래들. 어디서든 노래 하나로 반짝이며 날 위로해주는 나의 새벽별. 나의 가수.
첸, 항상 고마워.
난 옛날부터 라이브 잘하는 가수 좋아했음
근데 첸이 라이브를 잘한대..너 마침 잘 걸렸다! 하고 바로 입덕했는데, 실력이 날이 갈수록 늘음(찐)이게 증거 영상임;;
현장에서 라이브 들으면 성량파워 쩔어서'헉? 엠프 터진 거 아냐?'하는 걱정도 가끔 함
암튼 그래서 첸 솔로 콘서트 가고 싶다구요.
원본은 헤메코에대한 이야기지만...
듣고싶은대로 잘라버리기🤭
앞으로도 오랜 시간동안 나란히 걸어가며 가끔은 갈림길도 나오고 다시 합쳐지기도 하면서 넓은 길도 좁은 길도 함께 걷겠지
꼭 기억해야 할 한가지는 말이지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HappySoondingieDay#순딩이_11주년_축하해#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