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여성 작가 대우가 대체 왜 이 모양이지...
찾아보니까 작가가 직접 폭로하고 SNS 에서 비난이 거세지니 그제야 출판사에서 사과문 올려놨네...
전문 인력 배치해서 검증 도와준다고 해놓고 배치 안 함 -> 이걸로 고증 오류가 발생해 독자들의 비난을 작가가 고스란히 받음
어시스턴트 요청 -> 거절당해서 작가가 직접 어시를 구함 -> 이 과정에서 편집자의 인격적 폭언
연재 당시의 극심한 스트레스로 우울증이 와 자살 시도까지 함 -> 출판사는 작가 탓을 하며 작품을 조기 완결시킴
이후 스핀오프 작품에서 작가 이름 제외, 사전 허락도 받지 않음
미쳤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음 인기 작가가 이 정도면 비인기 작가에겐 어느 정도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