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 고양이가 3마리로 복제됨
어느 태국인이 '성게'라는 까만고양이를 잃어버림.
그래서 급하게 5천 바트의 사례금을 걸고 전단지를 붙이고 다님.
바로 연락이 와서 사례금을 주고 성게를 집에 데려옴.
성게가 좀 마른 것 같아서 얼른 집에 데려와서 밥먹임.
근데 다음날 찐성게가 태연하게 집에 돌아옴.
그래서 성게 두 마리를 키우게 됨.
근데 또 하루 뒤에 찐찐성게가 침대 밑에서 태연하게 등장함.
그래서 성게가 3마리 됨.
지금은 3마리 전부 잘 살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