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샤!
16살에 만화가로 데뷔했을 때에는, 이런 미래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유메미타 데뷔로부터 세 번째의 9월 19일을 축하해 주셔서 미야코는 해피해피에요♪
응원해 주는 포마에라도 해피해피하게 만들어 줄 수 있도록,
밴드도 방송도 작가 활동도, 기운을 가득 담아서 힘낼게요!
앞으로도 잘 부탁해♪
2026년 9월 19일 후지 미야코
저는 애니메이션이 별로 친절하지 않다<< 여기서 모든 문제가 발생한다고 보는데...
감독도 생초짜인데다
다루기 쉬운 소재도 아니니까 어쩔 수 없었나 싶어요
저는 그 부분까지 유메미타 다워서 좋았다고 생각하지만 아쉬운 것도 어쩔 수 없네요... 조금 더 잘 풀 수도 있었을 것 같은데...
이어진 이 손
사랑스럽게 맞닿아
운명이라니
만화가 아니잖아
그렇지만 너와 만났어
진정한 나를
숨겨둔 옷장
목걸이를 차고
헤메이는 강아지는
혼자서, 방황해
바로 옆에 있는 행복을
손에 넣는다면 무엇이 남을까
어둠속에서 반짝반짝 빛나는
불꽃은 반짝이며 사라져
두 사람은 딸기가 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