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에서 사이비가 말 걸길래
속으로 아 이 잼컨을 놓쳐? 절대 안 되지ㅋㅋ 하고
카페 따라감. 이름이랑 나이 묻길래
'김솔음이고 대학생이에요'라고 구라깠음ㅋㅋㅋㅋ
자꾸 나 어디 데려가려고 하길래
'혹시... 이름님을 아세요? 이 세상은 이름님의 것입니다.'
이랬음. (이어서 답글로
#rt#괴담출근
렌티큘러 받았는데 도저히 못 까겠기도 하고, 안에 최애가 없어서 ... 그럴거면 차라리 더 잘 보관해주실 분께 보내는게 나을 것 같아서! 오시 찾아 1개씩 나눔 아니고 개봉 안한채로 통으로 보냅니다ㅜ 반택비 지불 가능하신 분으로 웹소설만 전체 소장인증 받습니다! 웹출 소장인증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