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근두근타운님😊
일단 캡쳐를 보면 아시겠지만 리트윗 마음 북마크 체크 완료했구요 빠순이로서 이벤트참여 기본마인드가 되어있는 이멋진 모습 봐주셨으면합니다
그리고 제가마침 🏧파딱🏧이네요 저의 손길 하나하나가 두근두근타운 계정의 트윗 노출수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디 노출수 뿐이겠습니까 무려 두근두근타운 얘기를 하기 위해 유료계정으로 전환한 넥스트블루레이디인 제가 아니면 누가 이 상품을 받아야할지 상상이 되지가 않네요...
저에게 이 이벤트 상품이 필요한 이유는 그가 사랑하는 트친구의 서방이기 때문입니다 하늘색 꽃무늬 포장지로 선물하면 너무좋겠죠 사랑하는 여자의 웃는 얼굴이 보고싶다니 어쨌든 제 사랑도 진짜임
당첨되지 않더라도 공식계정에겐 이런 개구구절절 눈물읍소쇼가 먹히지 않는다는 공평함을 알리는 길이니 만족합니다 하지만 직장인이 1평따리 측간에 갇혀 시간내어 이런 글을 쓰고 있는데 들어주실 수도 있는 것은 아닌지 흠흠 아무튼
블랑코의 추천메뉴는 딸기스무디네요 42렙의 초보키퍼라 메뉴명 다를 수 있음 저 뉴비인데 이벤트에 열정적이죠? 가산점 추가
오늘은 이미 흑임자라떼를 마셨고 나이가 나이라 하루에 액상과당 두 잔을 때리기엔 조심스럽네요 내일 마시고 인증샷 남겨둘 테니 당신의 개뚱쭝 파딱참여멘션이 여기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길...
💌 블랑코가 보낸 편지
To. 사랑하는 타운키퍼에게,
편지를 펼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여러분의 원예 멘토…… 블랑코입니다.
다들 요즘 잘 지내고 있나요?
최근 타운에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습니다……
그 친구가 가져온 디저트가 아주…… 아주 맛있더군요.
친구가 나눠 준 음식은 언제나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저와 작은 새도……
타운키퍼들과 이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타운키퍼들은…… 어떤 애프터눈 티를 좋아할지 궁금하군요ˉ?
스크린샷 버튼을 눌러 블랑코가 골라주는 오늘의 애프터눈 티를 확인해 봐!
아래 댓글로 네 선택을 공유해 줘~☕️
🍯 블랑코와 함께하는 나눔 시간
2026/6/16 - 2026/6/22 23:59(UTC+8)
🐯 블랑코가 준비한 선물
블랑코 굿즈 인형*1개를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선물해 줄게!
*당첨자 명단은 이벤트 종료 후 영업일 기준 30일 이내에 발표될 예정이야. 이벤트에 참여한 타운키퍼는 DM 수신이 가능하도록 유지해 줘.
남미의 뜨거운 태양과 모래 굴러다니는 삭막한 도로~황야 분위기 좋아함 와일드웨스트 무법지대면 더 좋음
더운 날 온천산 어드메에서 류위 바이크 주저앉음
앤드류도 대회니 뭐니 해서 부재중이고 골치 아픈 얼굴로 먹통 바이크에 기대 서 있다가 아는 사람한테 연락해서 픽업 좀 해가라고 투덜대면 좋겠음
날도 덥고 더 용쓰기 싫으니 가까운 집에...아마도 부른 사람 집이겠지 찬물로 몸 식히고 나서야 발 뻗을 여유가 생기는
정신이 딱 드는 순간 늘 웃고 있던 여유로운 입꼬리가 내려가는 게 좋음
그대로 잠깐 멈췄다가 완전히 휘말리진 않았다고, 그냥 잠깐 '고민'했다고 생각하고 넘어가는데 이게 내내 마음 속에 지워지지 않는 점으로 남아 있는 상태에서... 그만큼 다른 사람에게 더 강경했을 수도 있겠다 싶음 다른 사람을 낮잡아야 자기 마음속에 남은 자신만이 아는 흠결이 옅어지는 거잖음
이 나조차도 그런 것을 알게 되면 고민할 때가 생기는데 보통 사람들은 얼마나 취약하겠냐고
그렇게 생각해야 고고한 자존심의 금자탑이 지켜지는 게 아니겠음
뜌타 썰을 하이라이트에 모아놔야 하는데 일단 나중에 정리하고...
아타라가 진짜배기 나르시스트라는 게 흥미로움
어떻게 보면 자신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아무도 믿지 못한다는 말이 아닌가 싶어서... 결국 이런 성격적 이상은 전부 불안이나 내면의 결핍에서 기인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임 걍 미산 개인적 생각
그러다가 딱 한 번 그런 존재와의 거래를 고민한 적이 있는데...
그게 또 하나의 아타락시아를 만들어주겠다고 해서.
또 하나의 아타락시아...
절대 배신하지않는 부족하지 않은 믿을 수 있는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무조건적인 협의가 가능한 계획에 어긋남이없는평생에걸쳐도절대찾을수없는유일무이한자신의복제체
...할까?
싶을 때쯤 뭔가~ 주의를 돌릴 만한 소리가 들렸거나 조직에서 연락이 왔거나 하겠지 그래서 그만뒀겠지만,
아타라 입장에선 '고민'했었다고 하고 미지의 존재 입장에선 '거의 삼켰다'고 하는 일화겠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