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암 판정 받았을 때와 수술 후 직장 복귀했을때 이런 말을 많이 들었다. 그냥 아무말 하지않고 토닥토닥 해주시는 행동이 오히려 응원으로 느껴졌다.
더 어이없는건 수술 후 3-4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회식하니까 이전만큼 술을 마시지 않는걸로 뭐라하더라.
이제 마셔도 괜찮지 않냐면서ㅋㅋ
수술한지 1년정도 됐는데 여전히 수술 이전에 비하면 쉽게 피곤함을 느끼고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체력적으로 너��� 힘들면 간혈적으로 이명이 들린다.
수술한지 얼마 안됐을 때에 비하면 지금은 횟수가 많이 줄어들어서 다행이지만 이런 상황이 벌어지면 속상함이 아직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