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代表 #アジア競技大会 兵役免除の発言について🚨
✅イギヒョク、ヤンミンヒョク、パクスンス、チェウジン
☑️イギヒョク(🇰🇷江原FC)
代表チームでキャプテンを務めたイギヒョク
金メダル獲得後「軍隊には行きません」と発言し炎上。のちにInstagramにて謝罪をしている。
☑️ヤンミンヒョク(🇧🇪ウェステルロー)
金メダル獲得後のインタビューで金メダルやトロフィーよりも「兵役免除」の報酬が重要でそれだけを見て試合に臨んだ。という発言が炎上。のちにInstagramにて謝罪。
☑️パクスンス(🏴ニューカッスル)
金メダル獲得後ファンからもらった「転役帽」(除隊した時に被る帽子)をかぶり敬礼をして写真撮影。兵役義務を果たしている人たちを嘲笑したと捉えられた。のちにInstagramにて謝罪。
☑️チェウジン(🇰🇷全北現代)
金メダル獲得後、片足を引きずるように歩いた後に靴を脱ぎ靴の中に隠していた金メダルを見せるセレブレーションを投稿。
少し前に発生したDMZでの地雷爆破事故により負傷した兵士を連想させたとして炎上。
のちにInstagramで謝罪。
#KFA #KLeague #COYS
🚨U-23🇰🇷 대표팀 아시안게임 병역 특례 관련 발언 및 행동에 대해🚨
✅ 이기혁, 양민혁, 박승수, 최우진
☑️ 이기혁(🇰🇷 강원FC)
대표팀에서 주장을 맡았던 이기혁.
금메달 획득 후 “군대 안 갑니다”라고 발언해 병역 특례를 가볍게 생각하는 것처럼 보인다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Instagram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 양민혁(🇧🇪 웨스텔로)
금메달 획득 후 인터뷰에서 금메달이나 트로피보다 “병역 면제라는 보상”이 중요했고, 그것만을 바라보고 경기에 임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Instagram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 박승수(🏴뉴캐슬)
금메달 획득 후 팬에게 받은 “전역모”를 쓰고 경례하는 사진을 촬영했습니다.
전역모는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때 쓰는 기념 모자로, 이 행동이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지면서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Instagram을 통해 사과했습니다.
☑️ 최우진(🇰🇷 전북현대)
금메달 획득 후 한쪽 다리를 절뚝거리며 걷다가 신발을 벗고, 신발 안에 숨겨두었던 금메달을 보여주는 세리머니 영상을 게시했습니다.
얼마 전 DMZ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로 부상을 입은 군인을 연상시킨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후 Instagram을 통해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