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보유세를 현실화하고 대신 자동차세를 낮춰주심은 어떨지~
자동차세는 차가 사치품이었던 시절에 매겨진 징벌적 과세였던만큼 그간 변화를 줘왔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주택보유세에 비해 지나치게 높으니 주택보유세를 근거로 조정해주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주택보유세와 자동차세간의 형평성 조절은 전 국민이 아주 기쁘게 받아드릴 세재개편이 아닐까 싶다.
지방세가 줄어드는 문제가 있지만, 주택관련 재산세는 여전히 지방세로 늘어나게 되는 것이니 그만큼 늘어난 국세를 지방에 여러 형태로 내려주고, 어차피 현정부가 지방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니 자동차세 인하로 인한 손실보다 지방의 세수에 더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제도를 만든다면 서로 윈윈할 수 있지 않을까?
@Jaemyung_Lee@ssaribi #조국 #최강욱 그밖에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님들 꼭 부탁드립니다.
규림dream~☆
지인들은 다 알다시피 난 만 5년 여를 해외에서 살다가 코로나로 인해 강제소환당한 케이스였다.
한국은 떠날 때까지 평생을 스스로 돈을 버는 일이 점심매뉴 고르는 것보다 쉽다고 생각하며 살았고, 그런 내 능력(?)이 저주라고 생각되어 아이들 학업이슈가 생겼을 때 그 핑계로 한국을 떠났는데 그건 내 능력(?)에 대한 셀프 봉인과 같았다.
어느 누구도 풀지 못할 것 같던 봉인은 코로나19라는 글로벌악재에 한순간에 풀렸고 부지불식간에 한국에서 다시 경제활동을 해야하는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오해도 있고 와전된 내용도 있지만 어쨓든 폭망해서 한국을 떠나 도망갔다는 루머가 파다했던 내가 5년만에 돌아와 다시 사업을 시작하기까지 몇몇 분들의 멈추지 않는 응원이 있었다.
돌아온 지 5년, 평생 혼자일 것같던 내게 어느새 함께 해주는 조직이 생겼고, LED스크린(전관판)분야에서도 No.1은 아니겠지만 No.1그룹에 들만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음향,영상분야도 출국이전과 다르지 않은 위치언저리에 이를 수 있었고~
그런 내게 아낌없는 응원을 해주던 분들 중에 가끔이지만 쓴소리를 해주는 분도 있다. 그의 지적과 관점에 100% 동의하진 않지만, 그 어려운 말을 꺼내주는 것이 그저 고마울 뿐이기에 스스로에게 물음표를 띄워놓고 내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고, 생각지 못한 채 놓쳤던 일부 사안들을 알게 되어 부지런히 수습하고, 보완한 적이 있었다.
그분들의 따끔하고 아픈, 그러나 너무나 소중한 지적과 조언이 있었기에 난 더 큰 실수를 막을 수 있었고 얼만큼일지 모르는 레벨업��� 할 수 있게 되었다.
잘나가는 이에게 칭찬과 박수를 치는 일은 진심의 여부는 무관하게 사실 너무나 쉬운 일이다.
하지만 잘나가는 이에게서 보이는 헛점이나 오류를 발견하였을 때, 설령 그 생각이 틀렸다 할 지라도 정말 큰 마음을 먹고 전하는 말들은 박수와 칭찬의 무게에 비해 절대 가볍지 않다.
누군가의 박수와 격려와 응원,
누군가의 조언과 따끔한 질책이 합해질 때 난 더 바르게 성장할 수 있음을 단 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그 모든 것이~
#유시민의조언 #이재명의책임감
#아름다운하모니를이뤄내길
규림dream~☆
마음의 문을 열고 들어 가는 것과
마음의 담을 넘어 들어 가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
상대의 마음��� 노크 몇 번 했다고, 이 정도면 충분하다며 그 마음의 담을 넘어가는 것은 무례한 일이다.
진심으로 다가선 것이었다면 상대가 열어줄 때까지 기다려 줄 수도 있어야겠다.
오늘도 누군가의 마음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이들에게 조금만 더 여유를 갖고 기다려주라고 말해주고 싶다.
바기오의 선선한 날씨가 그리운 요즘~
(불가능하지만) 나 다시 돌아갈래~~~ㅎㅎㅎㅎ
규림dream~☆
@Jaemyung_Lee
여전히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고 믿음의 끈을 놓지 않는 여러 이유 중 하나가 이런 상황이 분명 존재하기 때문이다.
노무현에게 오늘의 민주당 의석수가 있었다면 대연정을 시도하지 않아도 괜찮았을 것이고,
문재인 집권초반 민주당의 의석이 180석이었다면 당시 이미 검찰개혁이 완성되었을 확률이 매우 높다. 후반부 의석을 다수 가졌지만 코로나라는 강력한 변수와 이미 차기대권욕에 빠져 분탕질에 여념없던 이낙연과 무리들이 넘실거린 점이 큰 장애였다.
국힘에게 법사위원장을 넘겨줘 법안통과를 가로막게끔 도왔던 송영길과 윤호중의 합작품은 당시여당의 최고의 악수로 기록될 일이었다.
이재명이 아무리 뛰어난 리더라 해도 결국 그가 혼자 일할 수 없는 구조속에서, 사실상 실질적인 자기계파사람들이 없었던 그로서는 수시로 당근과 채찍을 써서 어떻게든 일을 만들어가려는 과정이 쉽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있다.
유시민은 정원오를 명픽으로 보지만 난 그 상황도 의심하는 편이다. 진짜 명픽이었을까?
박찬대도 명픽이 아니었었고, 심지어 최근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은 청와대가 정청래를 앞세워 추진했던 일인데 전부 민주당 의원들의 사욕과 지나치게 감정적인 거부감으로 무산된 것들이 내 판단의 근거가 되고 있다.
이재명 지지��� 내가 결정한 것이니, 그것에 대한 책임도 ���게 있기에 유시민의 말을 신뢰하고 공감하는 것과 별개로 이재명에 대한 신뢰도 붙들고 더 지켜보겠다는 것이 현재 내 생각이다.
규림dream~☆
https://t.co/xRMuEdmpPn
@Jaemyung_Lee
이재명대통령은 매우 똑똑하고, 유시민의 평가처럼 배우는 속도가 엄청난 발전도상인이지만, 성정 또한 급한 면이 있어 가끔이지만 그런 경우가 자신의 발목을 잡을 때가 있었다.
간절히 바라기는 부디 주변의 무한충성맨, 예스맨도 아끼시되, '이건 아니되옵니다~'라고 직언해주는 유시민처럼 진심으로 이대통령을 사랑하는 레드팀을 곁에 두고 자신의 생각고 ㅏ지혜와 판단력을 더욱 업그레이드 해가시면 좋겠다.
진심으로!!
규림dream~☆
대통령님 이런 청년도 있습니다.
오늘 글은 상대적으로 다른 마음으로 힘겹고 아쉬운 상황을 씩씩하게 버텨내는 청년들에겐 관심이 없���신 것처럼 보여질 수 있습니다.
다른 분의 글을 담아왔습니다.
'낮엔 비정규직 일을 하며 꾸준히 정치 활동 해오신 어떤 30대 분은 이번 6.3 지방선거에 당당하게 대출을 받아 출마했고 ,선거비 보전 못받고 다시 일해서 갚고 계세요
그러면서도 활짝 웃으셨고요'
[ 무섭고 떨리는 상상 하나 ]
유시민작가의 방송을 계속해서 다시보고 다시보는데...
이재명대통령이 문재인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언급한 구조적다수에 대한 부분이 이상하게 걸렸다.
유작가는 김영삼의 3당 합당때를 이야기해주었고, 그렇게 억지스럽게 합당했지만 바로 그 다음 총선에서 깨졌다고 알려주었다.
※1990년 3당합당 : 민주정의당+통일민주당+신민주공화당 = 민자당 창당
그러면서 어떤 의미를 담아 구조적다수를 말했는지를 모르지만 뭔가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 부분만 계속 돌려보다가 갑자기 등골이 오싹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1. 대통령 선거 때 민주당은 중도보수정당에 가깝다고 말했고,
2. 당선 뒤에 이해할 수 없는 보수나 극우인사에 대한 인사가 진행되었고,
3. 검찰이 원하는 보완수사권에 대해서 정부인사들을 통해 관철시키려는 물밑작업을 하고 있으며,
4. 민주당원의 지지를 받는 정청래가 은따를 당하고 있는데 방치하��나 정청래를 비난하는 이들을 SNS에서 부각시키는 것으로 우회적인 의사표시를 하는 것으로 해석되는 일이 이어지고,
5. 이재명대통령의 지지를 받는 것으로 이해되는 #김민석 이 갑자기 박정희를 스마트한 독재자라고 말한다. (이건 어쩌면 당권을 잡겠다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말하기엔 매우 부적절한 발언을 한 것)
그런 조건을 늘어놓고 보니 완전히 내 뇌피셜이고, 또 있어선 안될 것 같은 불길한 생각이 머리에 스쳤다.
혹시??????
설마??????
아니겠지??
내 머리를 스쳐간 하나의 가상 시나리오는,
1. 탄핵같은 일이 없다면 보수정당 후보가 대통령이 될 확률이 매우 높은 현재의 대한민국의 현실을 전재조건으로 하고,
2. 이재명대통령이 3당합당같은 시도가 결국 실패한 것을 모를 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면,
3. 이런저런 내란재판의 결과가 점점 국힘당의 멸망이 가시화되는 상황까지 하나의 축으로 두면,
4. 혹시 민주당을 국힘을 대체할 정당으로 옮겨���고자 하는 것은 아닐까? 하는 무서운 시나리오가 떠올랐다.
국힘은 폐급정당이고 무능력하니 우리 민주당이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한 보수정당이 되버린다면 다음을 기역할 ��어떤 수를 내는 것이 더 쉽다는 판단을 한 것이 아닐까?
그것에 반발하는 정청래등 민주당 정치인들은 이미 사실상 비주류가 되는 것이니 자연스럽게 조국혁신당과의 연대를 통해 기존 민주당 포지션의 창당이 이어지거나 민주당을 넘겨받더라도 야당이 되버리는 현실을 맞이할 수도 있는 것이다.
이 가설이 맞는다 쳐도 처음부터 이것만을 생각한 것이 아니었을 것 같다.
지선전에 조국혁신당과 합당하고 분위기를 몰아 부산, 대구, 서울시장까지 다 가져와서 큰 바람을 일으켰다면 그것을 기반으로 힘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수로 이어졌을 듯 하나, 어쩌면 이언주,강득구등의 뻘짓으로 하나의 계획이 무산되버린 상황에서 플랜B가 가동된 것이 아닐까?
이건 어디까지나 내 뇌피셜이다.
해석이 너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니 내 머리가 이상해진 것일 수 있다. 왜 ���런 상상까지 하게 만든건지 오늘만큼은 대통령이 원망스럽다.
한 여름의 서늘한 악몽을 꾼 것이길 바라고 또 바래본다 ㅠㅜㅠㅜ
@Jaemyung_Lee @ssaribi
대통령님 제발 속시원하게 말 좀 해주세요ㅠㅜ
규림dream~☆
민철군 알아보긴 한건지, 알아볼 마음없고 비판만 하고 싶은건지, 이건 철저하게 당원들이 자발적으로 공개적인 SNS에서 의견을 나누다가 서로의 생각과 의견이 모인 하나의 결과���같은거야....
민철군이 크게 착각하는 것이 있다면 저런다고 저 사람들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이 부화뇌동해서 저렇게 투표하거나 하지 않아~
근데 글 쓰다 갑자기 민철군은 사실 저러던가 말던가 상관없지만 까댈꺼리 하나 생겨서 이러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
근데 성공하긴 한 것 같아.
그 분야의 지존급인 준석이랑 비교되는 것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