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카바야시 타이시 (48)
머리 부위 강타에 의한 뇌 손상
09 집 근처 고가교 아래 설치한 간이 텐트 안에 잠들어 있던 사람을 습격.
위화감를 느껴 텐트에서 머리를 내밀었을 때 금속 배트에 맞아 다음 날, 인근 청소부에게 발견 및 신고.
일련의 사건과 동일범임을 확인.
이번 심문드씨 호불호 갈리는 것 같던데 저는 완전 호입니다
미코토가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속내나 숨겼던 생각들 그리고 그렇게나 회피해왔던 일을 받아들이고... 존과 그의 죄까지 인정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슴
급전개지않냐? 싶겠지만 20분내로 기승전결 다 담아야 하니 쩔수없는부분은감안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