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내용의 대본을 받았을 때부터 언젠가는 이런 반응이 나올 거라는 건 예상했어야 하는 거 아닌가 게다가 감독이랑 여배우는 계속 팬들을 자극하듯이 둘이 같이 찍은 사진키스신 사진을 올리고 심지어 둘을 엮는 듯한 분위기까지 만들고 있는데 지창민은 한마디도 안 하고 오히려 팬들만 나무라더라
팬들을 이렇게 뻔뻔하게 훈계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사람 잘못 골랐네. 네 PUA는 팬들한테 통하지 않아. 팬을 먼저 소중히 여겨야 팬도 널 소중히 여기는 거지. 자기가 얼마나 힘든지만 말하는데, 널 만나려고 시간과 돈을 들여 찾아오는 팬들은 안 힘드냐?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안 힘드냐?
팬들을 이렇게 뻔뻔하게 훈계하는 사람은 처음 본다. 사람 잘못 골랐네. 네 PUA는 팬들한테 통하지 않아. 팬을 먼저 소중히 여겨야 팬도 널 소중히 여기는 거지. 자기가 얼마나 힘든지만 말하는데, 널 만나려고 시간과 돈을 들여 찾아오는 팬들은 안 힘드냐? 다른 직업을 가진 사람들은 안 힘드냐?
프롬도 벌써 일주일 넘게 안 오고, 드라마에서 그런 친밀한 장면까지 다 방송됐는데도 아무 말도 없네. 당신을 겁쟁이라고 하는 것도 좋게 말해주는 거예요. 사실은 비겁한 사람이잖아.웃기네. 내가 알던 지창민은 이미 사라졌고, 지금은 팬들을 싫어하는 외계인 쌍둥이가 대신 살고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