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_ZADR 언제든지 편하게 이어주셔도 괜찮습니다… 이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감사드리지요! 아 당연하죠 언급을 어떻게 안 드리겟어요…… 그리면 꼭 드릴게요
수꾼이 캐빌딩할 때 제일 신경 쓴 부분이거든요 알아봐주시니 기쁘네^^ 자기 사정때문에 어쩔 수 없다 생각하던 걸, 받아들이게 짯엇거든요...
늘 생각하는건데 파수꾼은 정신이랑 자아가 완벽히 불안정했고. 이 탓에 러닝하며 캐릭터 빌딩이 오히려 진행된 케이스 같다... 스스로를 집합체로만 여기던 애가 대화를 통해 자아를 구성하고 인칭을 나, 혹은 자신으로 지칭하게 된다는 게 참 좋아서 다른 커에서도 쓰고 싶은 요소 중 하나.
@lovehelp00 학생 요금제로 ai사용 안하는 게 불가능해서 그~냥 생돈 50만원 뜯기게 생겼답니다 ** 어도비 너네 장사 이따위로 하지마라 양심 없어?
재수하게? 근데 이번이 5등급제 이전의 마지막 수능이라서 힘들 거 같은데... 고생이시네요. 수능 끝나면 연락 함 해요 진짜 밥 사줄게 내가
파수꾼 2p는 생각해둔 게 있어서 그대로 꺼내와보기.
다른 기억들을 먹고 살게 된 것에 죄책감이나 거리낌이 없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에게 피해를 끼친 것도 아니고, 기억이라는 건 무형의 개념이니까요. 그런 걸 먹고 살 수 있다면 목숨 값으로는 싸지 않나?
능글 맞고 재수탱이지만 전체적 불안정...
@tomato_jtm 저 정말 탐넘으로 보면서 내가 먼저 찾아가도 괜찮은걸까. 내가 안녕하세요하며 다짜고짜 팔로를 드리는 게 비매너가 아닌걸까? 라며 엄청 고민하다가 눈 딱 감고 질렀는데 받아주셔서 너무 감사하죠... 저도 린줌마 린엄마 너무너무 좋아해요... 상냥하셔... 진짜 잘 부탁드립니다 절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