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류혜영, ‘하얀 스캔들’ 캐스팅…송강과 남매 호흡 맞춘다https://t.co/IoYAagpOjP
류혜영은 검사가 된 재벌 NB그룹의 장손녀 단유진 역할로, NB그룹 사생아인 톱배우 단이혁(송강)과는 사이가 좋지 않은 이복 남매로 서로 후계자가 되지 않고 싶어하는 관계다.
[단독]‘응팔부부’ 류혜영·고경표, ‘나혼산’ 동반출연…추억 케미 다시 본다
류혜영과 고경표의 녹화분은 오는 8월 초 방송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드라마 속 부부에서 현실의 대학 선후배로 이어진 두 사람이 ‘나 혼자 산다’에서 다시 보여줄 티키타카가 10여 년 전 ‘응팔부부’의 기억을 어떻게 되살릴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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