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들어 있을 때 주인님이 조용히 내 뱃속에 계란을 넣으시고 나는 뱃속에 무언가가 들어오는 것에 눈을 뜨며 주인님 올려다 본다 “주인님…? 뱃속이 이상해요…” 내게 당연하다며 임신해서 알을 뱃속에 그렇게 품고 있는데 당연한거라며 놀리시고는 얼른 낳으라 해주시면 좋겠다
#펨돔#멜섭#로망트
괴롭힘 받고 싶어요… 수치스러워지고 싶어요… 보여지고 싶어요…
주인님이 시키시는 대로 생활하고 입으라는 옷을 입고 집에서 생활하면서 통제되고 싶어요 저도 스스로 소추인거 알고 있어요 한번 더 주인님께서 해주시는 말씀으로 제가 다시 소추라는걸 깨닫고 싶어요…
#로망트#멜섭#펨돔
아침에 온 주인님은 연락 “현관 열어봐 그거 입고 있어“현관 앞의 택배에는 주인님의 취향의 속옷이 있다. 주인님 저 오늘 나가는데…라는 내 한마디에 “그래서? 멍멍아 입어. 그리고 나가서 사진 찍고 보내” 그렇게 주인님 취향의 팬티 브라를 입고 나가서 사진을 찍어 보내기
#로망트#펨돔#멜섭
집에서 옷을 입고 생활하는 걸 금지 당해서 알몸으로 생활 하면서 언제든 주인님이 내 몸을 보고 계신다는 것을 상상하며 작은 물건 세우고 있기 그런 주인님은 나를 보고 그 자지 같지도 않은 작은건 왜 계속 세우고 있냐고 하시며 놀림 당하고 내가 소추인걸 알면서도 부정하고 싶다…
#로망트#멜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