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불편해도 참아야 하는 상황이 너무 많았어서 그냥 우울해짐......
심지어 집에서마저 피하지 못하는데 이걸...? 결국 신경 좀 써주는 사람도 이미 비슷한 불편을 겪어서 공감할 줄 아는 사람이고... 그래...... 아무래도 그런 거겠지... 경험해본 사람만 안다...
아니 전부터 생각한 건데 난 '크로스드레싱'이라는 단어��� 왤케 불편하지??? 물론 평범하게 쓰이는 용어고 행�� 자체도 문제 X
뭐든 걍 옷 입은 건데 그걸 굳이 반대 성별의 옷이라 지칭하는 부분이 불편한 것 같기도 하고... 성별에 지정된 옷이 어딨음 그냥 내가 입고 싶어서 입었는데요 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