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끼 마라탕 후기
: 먼저 앞서 저는 진짜 마라탕에 미친 사람이구요 제 입맛, 믿으셔도 괜찮을 지도?
일단 기본적인 재료들 전부다 준비되어 있어서 좋았고 저는 육수 컵으로 4번 + 컵으로 마라탕 소스 꽉채워 2번,, 넣었을때가 제일 좋았습니다 마라탕 좋아하심 꼭 가보셔요
생각보다 이른 나이에 아이를 키우지만
진짜 보통 가족들과 다름없이 잘 키울 듯
진짜로… 잘 키울 것 같음
아이스크림 들고 뿌딱뿌딱 걸어 오는 거 한참 지켜보다가 자기 앞까지 다 와서 넘어졌는데
놀랐지만 안 놀란 척 하고
신경도 안 쓰는 척 해
그럼 씩씩하게 걸어오는 애기 잘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