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한국어가사 논쟁에서 팬들조차 논점을 잘못잡고 있는 게 있음
bts가 한국인이라서 한국어가사를 부르고 싶은 게 아님 가수가 걱정한 건 노래의 전달력임 발음이 어색하고 진정성없게 들리고 짧은 제작기간에 영어가사를 제대로 전달해내는 걸 걱정한 것임 그래서 딕션이 중요한 랩만이라도 +
[토요칼럼] 선순환하는 '선한 영향력'
BTS 멤버 '슈가' 50억원 기부로
자폐 장애 전문치료센터 열어
팬들의 후속 기부만 4억원 넘어
슈가의 첫 기부는 새 생명을 얻어 계속 자라나고 있다. 센터가 문을 열자 이곳을 향한 BTS 팬 ‘아미’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달까지 센터엔 5000여 명이 4억2000만원을 기부했다. 미국 캐나다 영국 독일 등 각국에서 1800여 명이 전한 금액만 1억7000만원에 이른다. 아픈 아이들을 돕겠다는 취지로 시작한 아이돌의 의미 있는 행동이 그의 팬 사이에서 희망을 나누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민윤기치료센터 #SUGA #BTSSU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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