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을 구매하게 되면 흔히 보증서라고 하는 것을 준다. 이 보증서의 역할은 명품의 정품 여부를 증명해주는 것이다. NFT는 이런 보증서를 조작할 수 없게 인터넷에서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즉, 현실과 연동되면, 이런 보증서에 대한 조작이 불가능 해지고 가품의 절멸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왜 NFT가 메타버스보다 낫냐고 하면은... NFT는 그래도 현재까지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NFT를 못믿는 이유가 결국엔 인터넷에서 원본이 존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것인데, NFT의 진가는 인터넷이 아니라 현실과 연동이 될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명품을 구매한다고 해보자.
즉 메타버스는 이미 존재하는 것을 포장하기 위한 수단일 뿐, 절대로 새로운 것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메타버스 관련하여 투자를 하려하는 사람들은, 그 물살에 휩쓸리지 않길 바란다. 이것은 제 2의 닷컴 버블일 뿐이다. 왜냐하면 그 실체가 없거든. 차라리 NFT 관련 투자가 나아보일 정도다.
요즘 메타버스가 트렌드 키워드로 뜨고 있는 것 같다. 올해 초부터 메타버스와 NFT를 공부해왔는데, 일단 메타버스는 개소리가 맞다. 그냥 게임 만들건데 게임이라 하면 투자 되는게 한계가 있으니 메타버스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것이다. 메타버스는 이미 SNS와 게임으로 구현되어있다.
@I_am_Yolk 충분히 정치적이지. 페미니즘은 정치적 올바름의 움직임중 하나로써 이미 그 자체가 정치적인 이용을 당하고 있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지. 저들은 정치적 풍자를 하는 것이고. 다만 풍자라 치기에 표현이 과격하고 잘못된 건 맞아. 그래서 내가 이상하다고 말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