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희는 Hanwha Life Esports(HLE)와 Zeus 선수를 항상 응원하고 있는 베트남 팬들의 일원입니다.
최근 저희는 베트남에서 개최된 LCK 경기를 직접 관람하였습니다. 그러나 기대와는 달리, 행사 운영 과정과 특히 일부 스태프 인력과 관련하여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미 발생한 일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저희는 본 글이 Hanwha Life Esports 측에 전달되어 모든 선수들이 경기 및 공식 일정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보다 안전하고 긍정적인 경험을 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특히 향후 베트남에서 팬페스트 개최가 예정되어 있는 만큼, 더욱 신중하게 고려되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본 게시글에는 아래와 같은 두 가지 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1. Homefront 현장 경험과 행사 참여 인력 관련 주요 문제에 대한 피드백을 요약한 발표 자료:
https://t.co/63AytJjcgT
2. [한국어 버전] 1번 내용을 보다 상세하게 보완 및 설명한 문서:
https://t.co/obssRAokbu
선수들의 안전과 더 나은 환경 조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위해, 여러분의 관심과 보다 신중하고 공정한 검토를 부탁드립니다.
본 글은 촉박한 일정 속에서 작성되었기에 번역 과정에서 일부 표현이 다소 자연스럽지 않거나 미흡할 수 있는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모든 활동과 본 자료는 비영리적인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저희는 모든 관계자를 존중하며, 선수들과 팬들이 보다 나은 권리와 환경 속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Zeus #HanwhaLifeEsports #HLE #LCK #HLEWIN #KRXHomefront
#제우스 #한화생명e스포츠 #KRXHomefront
https://t.co/k644qm7dq1
위에 링크 들어가서
소극행정 신고 바로가기 누르고 신고하면 됩니다! 민원신청 마지막에 처리기관은 대한 체육회로 해주세요!
"제목) 이스포츠 협회의 업무태만을 고발합니다.
이스포츠 선수인 제우스 최우제와 최우제의 에이전시는 <<T1에서 한화생명으로 이적하며 발생 한 허위사실 유포>> 즉 사이버불링에 대한 정정을 촉구하며 이스포츠 협회(KESPA)에 정정 신고를 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공정위측은 피해자의 '정정' 신청임에도 불구하고 '중재'를 하며 적당편의를 취하려했으며, 불성립이라는 결과조차 4달동안 제우스측에 고지 해주지 않았습니다.
유튜버 김성회(g식백과)가 이 일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자, 이스포츠 협회는 제우스측의 공정위 신청 4달만인 3월 23일 '깜빡해서 고지를 전달하지 못했다'는 말도 안되는 답변을 한 상태입니다.
클린 이스포츠문화에 누구보다 앞장서야 할 이스포츠 협회가 사이버불링과 거기에서 파생되는 커뮤니티 마녀사냥을 방관하고, 공정위의 공정성 조차 지키지 못했으며, 선수의 명예 회복을 위한 정정 요청을 4달동안 회피하고 묵과한것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며 이스포츠협회인 KESPA가 제대로 업무 수행을 하고 있는게 맞는지 확인을 촉구합니다.
증거1) T1 ceo 조마쉬의 허위사실 유포 자료
https://t.co/axc6yCtgQ2
증거2) 증거 1로 발생 된 기사들
https://t.co/rEmX3Hjk8N
https://t.co/kccaJLjXC4
외 수많은 파생 기사와 이로인해 4달동안 매일 이어진 팬들의 커뮤니티 악플과 마녀사냥
증거3) 유튜브 김성회의 g식백과로 밝혀진 진실
https://t.co/4WKTIJISlm
증거4) 증거3 이후 KESPA가 김성회에게 보낸 변명
https://t.co/waJVeal54P
증거5) 여러분이 수집한 pdf 일부 첨부"
아래 링크로 들어가셔서 이스포츠 공정위원회에
"조정분과"로 위의 내용과 함께 "투명하게 회의록 공개 요청"도 부탁드려요
https://t.co/uFCm5bFbnw
우제가 우리에게 힘이 되어준 것처럼 우리도 우제에게 힘이 되어 줍시다😊
LCK 베트남 공식 캐스터 Hoàng Sama님, Văn Tùng님의 제우스 선수 탬퍼링 선동과 조롱에 대한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Hoàng Sama님은 단 한 쪽의 주장만을 맹신한 채, 제우스 선수와 에이전시 간의 대화를 자의적으로 상상하고 흉내내며 방송에서 선수를 공개적으로 조롱했습니다. 에이전시가 수수료를 챙겼다며 아무런 증거 없이 탬퍼링을 기정사실화한 점 또한, 선수의 명예에 돌이킬 수 없는 상처를 주는 허위 사실 유포입니다.
Văn Tùng님이 제우스 선수에게 “개구멍으로 기어가라”는 식의 인신 공격성 발언과 함께, 선수 팬들까지 “개가 짖는다”고 비유한 것은 명백한 조롱입니다.
이 모든 것은 ‘공식 캐스터’라는 직책을 가진 이들의 언행으로 묵과될 수 없습니다.
심지어 G식백과 영상이 공개된 이후에도, 사과나 자성 없이 오히려 3주간의 티원의 무응답을 빌미로 제우스 선수와 그 가족이 무시당했다고 조롱하며, 시청자들을 선동하였습니다.
LCK 베트남 공식 캐스터들이 선수를 향해 근거 없는 날조와 조롱, 인신공격을 일삼은 것에 대해 즉각적인 사과와 해명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