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에서 내세우는 여성상은 절대 수동적이거나 정적이지않음 불가리가 생각하는 아름다움은 항상 능동적이고 진취적임
불가리의 시작인 세르펜티는 처음으로 동물적인 상징을 여성 주얼리에 적용한 사례임. 불가리는 세르펜티를 착용하는 여성을 통제하고 매혹하는 존재로 묘사함
현재 가장 대표적인 모델은 앤 해서웨이고 차세대 모델로는 젠데이아를 영입했음 두 배우의 이미지를 생각하면 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여성서사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음
한국인들아 깜피는 사어야 깜피라는 말 쓰면 안돼 사실상 흑인 쪽 유색인종 비속어를 연상시키고 어두운 피부 인종을 싸잡아 부르는 경향이 있어서 그것에 민감한 문화권 사람들에게 공격적으로 받아들여질 수도 있어 어두운 피부 캐릭터가 좋다면 그냥 그런 개성이 마음에 든다고 말 해 깜피 쓰지마
직장을 안 다녀본 사람이나 하는 발상이군
다른 사람과 협력해서 일할 때는 항상 라포가 필요하고, 그건 사생활 다 까고 메가베스트프렌드가 되라는 뜻이 아니라 서로에게 인간적인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사소한 교류를 해서 (업무의 장벽이 되는) 어색함과 경계심을 없애 두라는 뜻이다